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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7.04.01 13:14 역사와 법/좋은 생각

   -모든 기득권들이 이재명을 대동단결하여 막고 있는 진짜 이유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1086460


모든 기득권들이 단결하여 이재명을 진짜 막고 있는 이유를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는다

단순히 재벌가문들을 해체한다고 하니깐 재벌과 관련한 언론,정치,경제 이런 사람들이 이재명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고 있다는 정도로만 아는 것 같다.

이 말은 맞고 다만  재벌 이런 수준에서 정도가 아니라 대한민국에 교수,의사,사회단체,기관,연구소,연구원 

소위 안정된 계층들이 모두 대동단결하여 이재명을 막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일반 국민들은 열광해서 "이재명이 하는 말이 맞고 국민들이 현명하다면 이재명을 찍어야 한다"고 알리기 바쁜데

소위 대학 교수 한명 나와서 우리처럼 말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정말  놀랍지 않은가?

군사독재시대도 아니고 이재명 지지한다고 잡혀가는 것도 아닐진데 말이다.


우리가 이런 사회의 구조를  깨달고 고민하고 공감해서 곧은 생각으로 참과 거짓을 구별할 줄 알아야
비로소 진정한 민주공화국이 세워질것이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억강부약에 써야 할 세금을 사회적 강자가 되고 싶어하는 자들에게 다 나누어 주는 

바람에 세금이 책정되지 못하고 약자인 국민들은 아무런 혜택도 받지 못하고 있다.


국가독재시대였던 전두환,노태우 시대는 극소수의 권력자들만 배부르면 그만이라서 

배터지게 가져도  대부분의 세금이 일반 국민들을 위해서 쓰여질 수 있었다

김대중때도 약한자들을 위해서 세금을 쓰려고 중심을 잡고 강자를 억제하였다.


그러나 자본권력이 정치권력을 지배하기 시작한 노무현때부터 

자본권력에  맞서서 공평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노동단체,교수

노동 기관 감시 단체,연구원,단체,기관들 부터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보조금 명목으로 세금을 나눠주고

또  조금이라도 많이 배워 학위가 높은 사람들부터 들어가긴 연구원,연구소,개발원 등등 R&D 연구비,지원금 명목으로 

세금으로 던져주고 그들의 매수하고 평생 먹여 살리기로 약속한 덕분에 

일반 국민들까지 혜택을 볼 수 있는 세금이 남아 나질 않는다.


이런 식으로 다들 세금으로 매수되어 있다. 
소위 좋은 좀더 많은 걸 얻을 수 있 직업들일 수록 정부에서 더 많이 지원한다는 걸 아는가?

이처럼  교수,의사,석박사 연구원,기타 기관과 정부산하 단체 등에 모든 곳에 세금이 

뿌려지고 있기 때문에  이 세금을 중단시키고 국민들에 복지에 쓸 유일한 대선 후보인 이재명을 

대동단결하여 막아 내기 위해 무언의 합의로 모두들 침묵을 지키고 

이번에도 국민들이 개돼지가  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이재명은 재벌하고만 싸우고 있는게 아니다.

세금이란 거대한 판돈을 두고 이재명과 세금을 빼먹고 있는 모든 기득권이 대동단결한 싸움이다.

이걸 혼자 힘으로 감당하고 있는게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간다.


일반 국민들은 몰라서 그렇지 정말 고마운 사람이다.
내가 오죽했으면 일도 잠시 쉬고 유투브로 그를 알리고 있을까?


내가 정말 걱정인 것은 사드 때문이다. 이번에 이명박근혜 정부하고 좀 다르다.

글로벌 군산복합체 세력들이 중동쪽에서 계속 놀았기 때문에 우리쪽에 전쟁위협은 크게 없는데 

이번에 한반도를 미래의 먹거리로 타켓을 삼은 것고, 미국의 정치권력은 달러패권을 지키기 위해서 

중국 시비용 사드를 갖다 놓은건데 철회 의지도 능력도 없는 자들이 

이 나라를 어떻게 말아먹려고 하려고 그런지 모르겠다


만약 이재명이 아직 자본권력에 투항하지 않았다면 이재명을 이외에는 아무도 자기편은 없을 것이다.

옆에 있는 의원들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이재명에 폭팔을  막고 민주당을 옹호하는 그런 역활을 할 것이다.
권력자들이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아마 매일 그를 흔들고 있을 것이다.


오늘 연설은 자기가 처한 그런 상황을 잘 보여주는 연설이라 생각한다.

너희들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의지를 다지고 
억강부약이 진짜 방법 아니냐고 민주당 국회의원들에게  호통치고
진실을 알고 깨어나라 달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하는 연설이였다.


정말 당신들이 이 나라의 주권자가 되길 원한다면 

2012년도 경선처럼 선거끝나고 결과가 바로 폐기되기 전에 

이번 경선 ARS 서버 보존 증거 신청부터 하고 국민들이 힘을 모아 

한 목소리로 민주당을 압박해서 개표 결과를 요구해라

이재명 들먹거리면 닥치라고 해라

이재명의 등수가 궁금해서가 아니라 내 참정권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재명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 제1조를 위해서 해야 하는거다 

진정한 민주공화국을 만들기 위해서 해야 하는거다.

국민이 이 나라의 진짜 주인이 되기 위해서 하는거다


p.s 1
언론에서 잘못된 정보로 국민들을 그렇게 쇄뇌시키는데 이정도 온 것도 사실 대단하다

이제는 쇄뇌당하지 깨어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져서 다행이다.


그런데 이제는 제도 언론만에 문제만이 아니다.
언론만으로는 통제가 안 된다는것을 알아버린 권력들이 정치를 논하는 곳곳에 사람을 심어두었다.

이런 자들은 댓글 부대하고는 다른 자들이다.

요새는 지들이 폭팔 지점을 알고 기다리고 있다가 선두로 나서는 전략을 쓴다

한 사람 중심으로 연락하지 말고 모임에서 만난 모든 사람들을 전화번호를 알아 두고 함께 공유하고 

밴드나 채팅도 항상 그룹으로 하여 모든 구성원이 직접 소통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예를 들어 똑같은 부정 선거 방지 운동을 해도 그것의 증거를 확보하고 확실히 꼼짝 못하게 하는 일을 할 수도 있고

반대로 핵심을 살짝 비켜나서 위협도 않는데 요란하고 거창한 일을 벌여서 시선을 빼앗고  

진짜 해야 할들을 놓치도록 사람들을 몰고 갈수도 있다

이처럼  깨어나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속이는 수법도 더 교묘해지고 알아보기 힘들다.

이렇게 어떤 사람에 판단이 안 설때는 그것을 했을때 어떤 결과가 올지만 생각하고 판단하면 거의 정확하다.


마치 진보란 탈을 쓴 이 언론이 국민들을 믿게 만든다면 특정 파트에 대해서만 잘못된 정보를 주입해 

모든 사람을 속게 만든 파파.정.정 같은 경우처럼 말이다.


p.s 2

지금은 수도권에 득표율을 기대하고 있지만 만약 문재인 과반으로 겨우 턱걸이해서 그럴듯한 득표율이 나와서
올라가면 수많은 의혹들이 나오고 이게 말이 안된다 된다 둥 나올 것이다.

아마 이때 이재명이 승복하자고 말한 뜻이 아닌데 승복한 것 처럼 여론에서 떠들고 유투브에서 생산하고
페이스북에 글 올리고,
"수고했어요.우린 절대 당신을 잊지 않을께요."
"차기는 당신이다."
"이제 안철수가 된다. 안철수로 하나가 되자"
 "이재명도 승복해다고 이러지 말자고"
등등 별의 별 소리로

단결하지 못하게 분열을 조장하고  결국 경선 결과 공개 요구를 할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이미 다 이렇게 시나리오가 짜져 있을 것이다. 믿어도 좋다. 
이게 지배권력들이 70년간 대한민국을 지배하기 위해 써먹었던 프레임이다.

광주에 총칼로 민간인들을 사살하면서 까지 권력을 빼앗아 갔던 자들이 이 정도는 껌 아니겠는가?

이때 절대 흔들리지 말고 그때 국민들이 하나가 되서
이재명 득표율이 궁금한게 아니라, 우리의 주권을 위해서 경선결과를 검증하자는 것이니깐 
닥치고 내놓으라고 해야 한다. 그리고 쨉싸게 ARS 서버 증거보존 신청하고 선거인단 명부 확보해라 
ARS 투표함은 빨간색 도장이 찍힌 투표 종이가 아니라 서버 하드에 들어있는 개표 데이타베이스 파일이다.

투표함 처럼 차로 실고 다니지 않아도 원하는 만큼 복사할 수 있는 파일이니깐 
검증용으로 훨씬 좋다
모바일 경선이라 선거인단 명부 등록된 전화번호가 곧 투표를 했던 번호라서 
경선 투표자에게 정확히 누구를 찍었는지 다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DB가지고 간단하게 투표 결과 조회 사이트도 만들고 투표자들 사이트 들어와서 간단한 신상명세 치면
투표결과 보여주고 맞는지 투표자가 체크하게 해주면 
신뢰할 만한 표본 수준으로만 
검사 해도 결과 예측할 수 있으니깐 전수 검사 하지 않아도 
일주일 답 나온다. 

정말 만약 민주당이 국민들하고 맞서서 개표결과를 주지 않으면 선거인단 명부만 확보해서 
전화번호로 아니깐  답장 받는 수신형 문자 서비스로  투표자에게 찍은 후보의 번호 써서 회신달라고 
문자  보내면 자동으로 집계되서  득표율 나오고 발표한 득표율 팩트체크 가능하다.


이들도 이렇게 간단하게 확인될 수 있다는 걱정을 했을것이고  제도 언론이나 TV 에서는 아예
"개표결과자료 확보, ARS 서버 보존" 이런 말 자체가 나오지 않도록 입단속 단단히 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이말을 하는 이유는  지금은 희망이 있으니깐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수도권 투표가 끝나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검증해야 한다는 이야기 나올텐데  이 때  
최우선은 증거자료를 확보해야 하니깐  
"개표결과자료확보, ARS서버 보존신청" 
이 워딩을 같이 요구해야 한다

만약 이때 가서도 
"개표결과자료, ARS서버 보존신청"에 대해서 부정적이나 반대 입장을 보이거나 
할 수 있는건 다 하자고 하는게 아니라 강제성 있는 법적인 작업은 배제하고 
다른 이야기만 한다면 
결론적으로 누구를 옹호하게 되는지만 생각해보고 그 사람에 스탠스를 확인하면 된다.

유투브에 어떤 분은 "ARS선거시스템은 검증을 할 수 없는 시스템이다 " 
"검증할 수 없는 시스템은 부정선거이다"를 피력하며  결국 ARS 선거시스템은 검증이 불가능하다? 는 한가지의 
결론만을 내리던데
 검증 방법만 알려주면 이게 손쉽게 검증 가능한 것을 초딩도 알 수 있으니깐  쇄뇌당하지 않기 바란다.

개인적으로 소셜 하는 사람들은 이 글 많이 퍼트려 주길 정말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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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7.02.10 00:38 역사와 법/좋은 생각

이재명은

누구처럼
관망하다 탄핵촛불에 숟가락 얹지 않습니다
누구처럼 부정대선 승복않습니다
누구처럼 천안함 폭침이라하지 않습니다
누구처럼 독재자학살자 참배하지 않습니다
누구처럼 사드찬성 않습니다
누구처럼 대연정하지 않습니다
누구처럼 재벌옹호 않습니다
누구처럼 이때저때 말바꾸지 않습니다 (쏠트 트윗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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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7.01.21 15:56 역사와 법/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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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방탄소년단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세월호 참사 416가족협의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세월호 참사 유가족으로 구성된 416가족협의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이 각각 1,000만 원씩 7,000만 원, 소속사 측이 3,000만 원을 보태 1억 원의 금액을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오르며 불이익을 주고받은 실체가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아랑곳 않고 유가족들을 위해 큰돈을 기부한 방탄소년단의 소신 있는 행보가 참으로 뜻 깊다. 여기에 앞서 방탄소년단 팬들은 세월호 참사 당시 진도에 구호물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여러모로 팬과 아티스트 모두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 

특히 방탄소년단은 기부는 조용히 하는 것이란 생각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방탄소년단 측은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으며 언론에 알리지 않기로 마음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18일과 1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윙스 투어 서울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886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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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7.01.02 17:20 역사와 법/좋은 생각

2년간 군복무를 했던 부대엔 비공식 연례행사가 있었다. 일명 ‘탄 소비’ 하는 날이다. K6, M60 같은 중화기를 들고 훈련장으로 가서 허공에 총알을 갈겨댔다. 처음 ‘탄 소비’를 했던 날, 이해가 안 돼 물었다. “이걸 왜 허공에다 쏩니까?” “탄 남기면 훈련 덜 한 거라 그래. 검열 전에 다 쏴서 없애야 돼.” 선임의 답이었다.

그 기억이 떠오른 건 지난 13일 발생한 사고 때문이다. 울산 예비군 훈련부대에서 폭발사고가 나 장병 28명이 다쳤다. 발가락 3개를 잃은 사람, 고막이 파열된 사람도 있었다. 내 또래 젊은이들이 당한 끔찍한 일이다. 그 부대는 ‘탄 소비’를 위해 1600여 개의 폭음통 화약을 바닥에 버렸고, 그렇게 버려진 약 5㎏의 화약이 폭발했다고 한다.

국방부는 “폭발물을 손으로 해체하고 바닥에 버려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물론 폭음탄이 이미 여러 차례 사고를 낳은 위험한 폭발물인 만큼 이를 병사들이 해체해 바닥에 버리도록 한 건 명백한 잘못이다. 그러나 그 발표는 본질을 비켜갔다. 사고의 핵심은 폭음탄을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아니다. ‘왜 소모했어야만 했는지’다. 실제로는 잘 사용하지도 않는 폭음탄을 소모해야만 했던 배경을 문제 삼아야 한다.

[일러스트=김회룡 기자]

[일러스트=김회룡 기자]

답은 명확하다. 탄을 다 소비했는지, 훈련을 했는지를 형식적으로만 파악하는 검열과 상급부대 눈치를 보며 검열 기준 맞추기에 급급한 조직문화 때문이다. 남는 탄약이 생기면 상급부대로부터 질책을 듣는다. 이를 피하려면 탄약을 다 소비했다는 장부상 기록을 남겨야 한다. 잉여 탄이 생긴 이유나 훈련의 효율성 등은 검열 대상이 아니다. 전시(戰時)를 준비하기 위한 검열이 전시(展示)행정으로 변질된 결과다.

‘1:29:300의 법칙’을 발견한 하인리히는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방치하면 재난 수준의 사고가 일어난다고 경고했다. 최근 몇 해만 해도 속된 말로 ‘적당히’ 넘어가려다 겪은 참사가 한둘이 아니다. 국방부는 “관련 책임자에 대해 엄중 문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간부 몇 명만 처벌하는 꼬리 자르기로 종결되지 않기를 바란다. 상급부대 눈치 보기와 전시행정이라는 본질을 직시할 때다.

‘탄 소비’라는 만연한 악습은 군대문화의 고질적인 문제가 낳은 하나의 사례다. 이 악습이 낳은 피해자는 뉴스에 나온 병사가 아니라 나였을 수도 있다. 이번 사건이 아무런 교훈도 주지 않는다면, 현역병은 물론 앞으로 입대할 사람들까지 잠재적 희생자 명단에 오를 것이다.


[출처: 중앙일보] [대학생 칼럼] 바닥에 화약을 뿌리는 이유 http://news.joins.com/article/21037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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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6.12.30 00:01 역사와 법/좋은 생각

이재명, "독일은 방위비 분담금을 18%, 일본은 50%를 부담하는데 우리는 77%를 부담한다" 

제 생각 => 한국은 미군이 잘못해도 재판도 못하는 나라! 돈을 주면서 주권도 침해당한 상태!
.

이재명 "미군이 한국 안보만을 위해 와있는 게 아닌 것을 세상이 다 안다"며 "미국 이익을 위해 와있는 측면이 있다" 
=> 현금인출기처럼 빼내가는 주식투자이익금이 얼마인데요.... 동맹이라고 묶어두고 하는 짓이 수익성투자인 미쿡. 
.

이재명 "18세로는 당연히 내려야 하고 17세 정도까지 내려도 된다"

"숫자가 중요하지 않은 시대가 오고 있다"며 "당이란 존재가 필요없게 되고 개인이 네트워크로 당을 대치할 것"
=> 시대의 변화를 읽는 이재명.... 미래세대에게 기회를 더 주어야 나라꼴이 바로잡힙니다.

.

이재명 "왜 꼭 4년제 대학 나와서 로스쿨 다녀야 변호사 자격을 주느냐. 사시는 부활해야 한다"
=> 이재명은 노무현을 뛰어넘는 정치인이 될 것임. 과연 사이다맨!!!


이재명시장의 말은 아래 기사글에서 가져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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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6.11.17 15:04 역사와 법/좋은 생각

"몸통은 새누리당, 해체에 준하는 책임 져야"


야당의 차기 대권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이재명(52.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장이 대구를 찾아 최근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한 수습 대책으로 "국민내각 구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이 시장은 16일 오후 대구 수성구 MH 컨벤션 웨딩홀(구 문화웨딩)에서 열리는 더민주 대구시당 여성위원회 출범식에 참여해 '혁명적 변화, 두려움에 맞서라'를 주제로 강연하기 전, 같은 장소 1층에서 기자들과 20여분간 간담회를 갖고, 이번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자신만의 해법을 내놨다.

그는 "박 대통령은 헌정질서를 유린한 것뿐만 아니라 보통 국민들은 상상도 못할 범죄를 저질렀다"며 "대통령은 이번 사태의 범죄 주범으로서 명백히 책임을 지고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야한다. 그만두고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청와대에서 나서는 순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구치소로 보내야 한다"면서 "대통령은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아니 오히려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재명 성남시장이 대구 기자간담회서 발언 중이다(2016.11.16) 평화뉴스(김영화)


그러나 "본인 스스로 결코 퇴진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박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 집단과 박 대통령 아버지를 포함한 가족들은 탱크를 몰고 수 백여명을 학살하면서까지 나라를 뺏앗은 사람들이지 않느냐"고 꼬집었다. 때문에 "이렇게 계속 대통령으로서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은 안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여당에 대해서도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실제로 대통령을 만들어내고 충분히 예상된 일을 방치해 자신들 이익을 위해 가만히 있었던 정치 집단이 새누리"라며 "마치 자신들은 관계 없는 것처럼 대통령 탄핵을 말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행위에는 책임이 반드시 따른다. 이 사태 몸통은 새누리당이다. 그들은 해체에 준하는 책임을 져야한다"고 했다. 

대통령이 사퇴할 경우 '정국 혼란이 있지 않겠냐'는 기자들 질문에는 "헌법적 대행체계가 존재한다. 국무총리든, 부총리든 대행을 하면 된다. 아니면 비상내각 구성도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수습을 위한 내각구성도 여야 정치권만의 합의가 아니라 국민 참여가 보장돼야 한다"면서 "거국내각 구성도 좋지만 여야가 1표씩 행사하면 결국 N분의1 권한을 행사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주된 책임자 새누리당도 절반의 권한을 행사한다. 이는 국민이 만족하는 수습책이 되게 어렵다"고 주장했다. 

때문에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민주공화국의 헌법 가치에 입각해 여야와 함께 국민도 내각구성에 참여하는 '국민내각'이 바람직하다"며 "거기서 수습책을 논의한 뒤 60일 안에 대선을 하면된다. 충분히 가능하다. 이 상태를 방치하는 것이 위기와 혼란을 더 장기화시킨다"고 덧붙였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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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6.11.05 22:07 역사와 법/좋은 생각

https://twitter.com/qlrvkdlqlrvkdl/status/794574842569768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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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6.11.02 21:43 역사와 법/좋은 생각

4.16연대 시국선언 서명을 4.16연대 회원들과 시민들에게 제안합니다. 아래 시국선언에 서명과 의견을 남겨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 이 서명은 10월 29일 ~ 31일 1차로 받아 11,413명의 이름으로 11월 1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국선언을 공표했습니다. 12일까지 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아 시국선언을 이어갑니다.(문의 : 416network@gmail.com ) _ 4.16연대 facebook.com/416act.net


서명은...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o4W3hfYsXoZOgJwADgrFH9rjYOZ5kvb5ABZnaKuZoOaEMRw/viewform?c=0&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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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6.10.29 21:41 역사와 법/좋은 생각
조선일보는 재빠르게 수습안을 제시하고 있다. 10월 26일자 사설에서 조선일보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더 이상 국정을 운영할 능력이 없다고 규정하면서도 “안보와 경제의 복합 위기”에 놓여있으니 탈당을 통해 국내 정치에선 손을 떼고, 남은 1년 북핵 위기에 대해서만 대처하라고 주장했다. 내각 총사퇴와는 분명히 선을 긋고 거국내각 구성도 주문하고 있다. 이미 ‘플랜B’가 가동된 것이다.

▲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4일 오전 국회에서 201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개헌'을 주장했다. 사진=청와대
무능한 야당, 플랜B 가동시킨 조선일보 

그렇다면 시민사회운동은 무엇을 요구로,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 1960년 4월 혁명과 1987년 항쟁에서 그랬듯, 현 정세를 주도하고 대중 투쟁을 이끌어야 할 책임은 다름 아닌 민중운동 진영에게 있다. 이를 자각해 여론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빠르게 합의를 모아야 한다.

최순실 게이트가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고, ‘조롱꺼리’가 되기 충분하지만, 한계가 명확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최순실을 무시하진 않더라도 투쟁의 주요 요구에서는 ‘정권 퇴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박근혜 뒤에 최순실이 있을지언정 국민의 불만은 엉망진창이 된 생계의 고통을 무시하는 대통령의 국정농단에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탄핵’보다는 ‘하야’ 요구에 집중해야 한다. 탄핵의 주체는 국회이고, 국민적 분노에도 불구하고 과정 역시 순탄치 않을 수 있다. 친박계는 사안을 지지부진하게 끌고 가며 시간을 벌려 할 것이다. 시간이 늘어지면 국민적 분노와 운동의 가능성을 제약하고 되려 패배감만 안겨줄 위험도 있다. 이는 대선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며, 새누리당에겐 재기의 발판이 될 뿐이다. 따라서 중심은 ‘즉각 하야’를 요구로 건 국민적 저항이어야 한다.

이 정권이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을 정도로 경악스러운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정권을 탄생시키고, 정권의 보호와 지원 아래 노동자들을 착취하고, 내쫓으며 우리의 삶을 괴롭게 만들어온 실체는 재벌 자본이다. 삼성, 현대차, SK, LG, 롯데 등 이 나라 재벌들은 재벌 중심 발전국가의 온갖 혜택과 열매를 거머쥐었지만, 정작 외환위기나 세계적 금융위기가 찾아왔을 땐 노동자와 영세 자영업자에게 위기를 전가해왔다. 박근혜 정권을 추인하고 열매를 따먹은 것 역시 재벌들이다. 위기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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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선찌라시의 플랜B는 친이계를 위함....

문재인의 주장과 쪼선찌라시의 플랜B는 상당히 비슷함 


그러나 해법은 국민이 밀고나가는 퇴진! + 더민주가 주축이 된 야권중심 비상내각의 구성입니다. 그 중심은 이재명이면 최선입니다.

지난 메르츠 발병에서도 보여주었듯이, 이재명은 위기에 강한 정치인입니다. 합리적이고 적법한 절차로 현 위기상황을 수술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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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6.10.28 04:01 역사와 법/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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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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