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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04:52 에코/환경

 '박근혜' 정부 'GMO 쌀' 상용화 추진과 

 

'안희정' 충남지사의 GMO 공장 [카길]의 실체.

  

 

부제: 안희정 충남지사가 

 

19대 대통령이 되어선 안되는 이유

 

- [충남]의 GMO 공장 [카길]과 오바마의 [TPP]협약

 

 



 

 

GMO 기업인 '카길'과 '충청도'의 관계이다.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언급된 식자재 회사 중에 별로 언급은 안 됐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오려고 노력중인 회사가 바로 카길이다. 

 

충청도와 양해각서 체결*(안희정 충남지사의 작품)하고 

 

이미 사료공장이 들어와 있다. 

 

우리나라에 진입한다면 국내 전략사업인 식량사업을 

 

내주는 꼴이 될 것이다. 이러한 식량산업을 

 

미국은 이미 전부 이러한 GMO 기업 몬산토카길

 

모두 내주었다고하니 끔찍할 따름이다.

 

 

 

박근혜 정부 'GMO쌀' 상용화 추진, 우리의 대응은?  단이|15.10.21

 

http://m.cafe.daum.net/seedream/9d9j/228?sns=twitter&svc=sns

 

 

미국의 몬산토가 GMO 벼를 만들었다고, 

 

곧 아시아에 보급하겠다고 공언했었지요. 

 

'오바마' 정부를 통해 한국 '박근혜' 정부로 

 

아시아 = 한국으로 고정시켰네요.  

  

이제는 공개적으로 일용할 양식 '밥', 

 

GMO쌀을  상용화 시키겠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지자체를 통해 GMO쌀 재배를 

 

농민에게 권유하거나 혹 새로운 품종이름으로 

 

(GMO 표시없이) 재배시킬 수 있습니다. 

 

재배해던 나락으로 모판을 직접 내지 않으면 

 

농가에서는 매년 모판을 사오기 때문입니다. 

 

눈을 부릅뜨고, 알리십시오. 우리 '밥' 마저 그렇다면 

 

우리는, 아이들은 '괴물'이 되고, 간댕이가 부어 죽습니다. 

 

생태환경의  교란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토종씨앗 지킴도 아랑곳없이/ 변현단

  

<요지>

 

〇 농촌진흥청이 GMO 벼에 대한 안전성심사를 

 

올해 안에 신청하겠다는 계획과 산업용을 필두로 

 

밥상용 GMO 쌀로 상용화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밝힘

 

〇 농진청이 국민적 동의 없이 독단적인 심의를 

 

추진하겠다는 것은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

 

〇 GMO 안정성 심의기간(270일)이 마무리되면 

 

농식품부의 최종승인을 거쳐 상용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칫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및 환경생태계 

 

건전성을 위협하는 시도가 될수 있음 

 

 

GMO로 더럽혀지는 우리 쌀

 

박근혜 정부는 GMO 쌀 

 

상용화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 최양부

 

 

쌀(米)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쌀은 한국인에게는 

 

일용할 양식이고 밥이고 보약이다. 쌀밥은 생명이고 

 

에너지(精氣)의 원천이다. 쌀밥은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밥상문화의 중심이다. 

 

쌀은 우리의 자연경관이고 생태환경이며 전통문화고 예술이다. 

 

쌀은 정치고 경제다. 불과 몇 해 전까지 만해도 

 

쌀은 부의 상징이었고 쌀값은 노동자들의 임금을 정하는 잣대였다. 

 

UR농업협상과 WTO와 FTA 협상에서 쌀은 항상 뜨거운 감자였다. 

 

만약 TPP 협상을 하게 되면 또 그렇게 될 것이다. 

 

쌀은 한반도에서 역사가 시작된 이래 수 천 년 간 

 

한국인과 동고동락을 같이해온 희망이고 고통이고 

 

기쁨이고 눈물이며 삶 그 자체다. 

 

쌀은 한국인을 먹이고 기르는 ‘어머니’다. 

 

그런 쌀을 박그네 정부가 앞장서서 

  

GMO로 더럽히려 하고 있다

 

*(충남의 안희정은 충남에 GMO 공장을 설립하여 

 

박그네의 GMO 확장 정책에 동조하였다.)

   

 

GMO 쌀 상용화 추진에 나선 우리 정부

 

정부는 최근 GMO 쌀 개발을 마치고 상업화를 위해 

 

안전성 심사를 받는 절차를 밟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란 

 

유전자변형 생물체’를 이르는 말이다.

 

GMO 작물개발사업단장은 

 

GMO 벼의 상용화를 제일 먼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GMO 벼와 GMO 고추, GMO 잔디도 

 

유사한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한다. 

 

12주 정도의 동물실험만으로 인체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래서인지 

 

박그네 정부는 GMO 쌀을 식용이 아닌 화장품 원료용(산업용)으로 

 

안전성 심사를 받기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용)가 아닌 

 

산업통상자원부(산업용)에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MO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과 불신이 높은 점을 감안 

 

GMO 쌀을 식용으로 심사를 요청할 경우 논란이 

 

예상되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 위해서라고 해명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그네 정부'가 앞장선 'GMO 작물' 개발연구 

 

농촌진흥청 GM사업단은 이명박 정부시절인 

 

2011년 2월 ‘GM작물실용화사업단’이란 이름으로 출범하여 

 

2020년까지 “고부가 유용 GM작물 개발, 실용화에 필요한 

 

안전성 평가 및 관리 기술 개발, 대국민 인식제고 등을 위해 

 

산학연 공동으로 범국가적 국책연구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현재는 국민들의 GMO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이지만 

 

앞으로 꾸준히 설득해 10-20년 후에는 GMO농업시대를 열겠다는

 

헛소리들을 해대고 있다. 앞으로 2020년까지 80개의 

 

국내 재배용 GMO 작물을 개발하고 그 가운데 20개에 대해 

 

안전성 평가를 마칠 계획*(독극물을 전 국민들에게 퍼뜨리겠다)이며, 

 

이와 함께 GMO에 대한 대국민인식도를 2020년까지 

 

70%까지 개선시켜나간다는 목표도 세웠다. 한마디로 

 

'박그네 정부'는 2020년까지 우리나라를 GMO 작물국으로 

 

전락시키고, 우리농업도 GMO 시대로 망쳐놓겠다는

 

미친 짓거리를 계획하고 사람들을 죽이려 하는 것이다. 

 

 

왜 EU국가들은 GMO 작물재배 금지조치를 취하고 있는가 

 

 

EU는 지난 10년간 GMO 작물재배 허용문제로 

 

회원국(28개국)간 치열한 논쟁을 벌려왔다. 

 

 

EU 19개 회원국(오스트리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사이프러스, 덴마크, 독일, 그리스, 헝가리, 이태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몰타, 네덜란드, 

 

폴란드, 슬로베니아, 웨일스, 스콧트랜드, 북아일랜드) 은 

 

미국 몬산토, 카길 등의 GMO 기업들이 만든 ‘불필요하고 해가되는 

 

GMO 작물들로 자국의 농업시스템이 망가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자국내 ‘GMO 작물재배를 전면 금지한다’고 선언했다. 

 

러시아는 푸틴 대통령이 나서서 금지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 

 

EU는 그동안 공식적으로 GMO 옥수수 한 종에 대해서만 

 

재배를 허용했는데 그 것 마저도 스페인이 

 

EU 전체 생산량의 90%이상을 생산하며 나라를 망쳐놨다.

 

 

지난 10여 년간 유럽의 유수한 연구기관들은 

 

독립적인 연구를 통해 유전자조작을 통해 이식된 단백질은 

 

비정상적인 것이어서 인간의 체내에서 알레르기나 

 

독성을 일으키는 부작용을 일으키며, 1개의 유전자를 

 

집어넣어도 소화되지 않은 DNA가 인체의 장내에 남아 

 

다양한 단백질을 생산할 수 있고 그 가운데 

 

위해한 단백질이 생겨나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더욱이 1990년대 중반 

 

GMO 작물이 처음 도입되어 20여년이 지난 지금 

 

당초의 GMO 기업측의 주장과는 달리 GMO 재배에 

 

사용되는 농약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농약에 내성을 가진 

 

‘슈퍼잡초’와 ‘슈퍼곤충’ 등이 발생하여 생태계 교란과 

 

파괴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사실도 GMO에 대한 

 

불신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그리고 

 

GMO작물의 단위면적당 생산량도 일반작물에 비해 

 

크게 높지 않아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키우고 있어 

 

재배 기피현상이 일어나자 이를 정부가 

 

보조금(국민세금)으로 메우고 있는 것도 문제다. 

 

 

오히려 GMO 안전성홍보 '사기'질을 

 

계속하겠다는 미친 '박그네' 정부 

 

세계 흐름이 이런데도 GM사업단은 

 

최근의 [GMO 위해성]에 대한 연구 성과도, 

 

확산되고 있는 반GMO운동도 외면한 채 

 

오히려 GMO의 안정성에 대한 대국민 사기극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최근에는 GMO 지지인사들을 모아 

 

‘GMO 홍보단’을 만들었다. 이들은 앞으로 GMO 홍보를 위해 

 

학회지 발간ㆍ전문 심포지엄 개최 등과 함께 

 

“인터넷 신문 발행, 식품ㆍ건강 관련 방송 모니터, 

 

식품ㆍ건강 현안을 다루기 위한 기자간담회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일련의 조치를 보면 

 

우리 정부는 과연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라는 의문마저 든다. 

 

건강과 깨끗한 자연환경, 지속가능한 건강한 생태적 

 

유기농업”을 바라는 시대정신과 국민정서를 역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GMO 쌀을 화장품원료 쓰던 밥쌀용으로 쓰던 

 

GMO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GMO 벼를 재배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자연 상태에서 일반 벼와 교배가 일어나게 되어 

 

우리나라와 같은 지형적 환경에서는 순식간에 

 

GMO 벼가 일반 벼를 오염시킬  수도 있다. 

 

이는 밥쌀용과 산업용을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도 밥쌀용이 아닌 화장품원료용으로 허가를 받아 

 

GMO 쌀 재배에 나서겠다는 정부의 발상은 참으로 

 

국민과 농업인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 

 

그래 놓고 국민설득을 위해 GMO 홍보단을 만들어 홍보에 

 

나서겠다니 소가 웃을 일이다. 그러나 그냥 웃고 넘길 수만도 없다. 

 

이것은 결국은 미국의 록펠러 계열 기업인 '몬산토' '카길' 등과 같은 

 

GMO 기업을 위해 홍보를 하는 꼴이 되어 결과적으로는 

 

박그네 정부가 국내외 GMO 기업*(몬산토, 카길등)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박그네 정부가 그런 패악질을 저질렀고,

 

안희정 충남지사는 뭣도모르고 그런

 

이상한 자들에게 낚여 [GMO기업]인 

 

'카길'의 공장을 유치하였다.

 

이런 안희정 지사에게 대한민국의 국운을 맡긴다면

 

박그네가 저지른 실책들을 바로잡기는 커녕

 

그 잘못들을 더욱 더 극대화시킬 것이고, 하늘의 천벌과

 

자연의 대심판, 자연의 대재앙을 받게 될 것이다.

 

 

GMO 작물 개발보급에 앞장서는 것은 

 

박그네 정부가 할 일이 아니다   

 

지금이라도 박그네 정부는 GMO 쌀 2가지와 

 

GMO 고추와 GMO 잔디에 대한 안전성평가를 

 

어떻게 했는지, 그 모든 과정이 얼마나 객관적으로 이루어 졌는지를 

 

국민 앞에 모두 공개하고 제3자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초록이 동색’이라고 끼리끼리 모여 하는 안전성평가가 아니라 

 

연구에 참여했거나 이해관계가 있는 전문가들은 

 

모두 배제하고 국내외의 독립적인 인사들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엄정한 평가를 시행해야 한다. 

 

그리고 GM사업단은 GMO 동식물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었고, 

 

안전성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에 대한 자료일체를 

 

빠짐없이 공개해야 한다.  미국의 몬산토가 GMO 작물의 상용화를 위해 

 

미국정부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연구결과들]이 담긴 

 

일부 자료들을 [은폐]시켰다는 지적이 '반GMO 측의 자료'와 '증언'을 통해 

 

이제야 낱낱이 밝혀지고 있는데, 한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이제 우리는 유럽과 같이 GMO 식물재배를 허용할지에 대한 

 

국가적 방침을 정할 때가 되었다. 사실 박그네 정부는 지금까지 

 

한 번도 GMO 작물재배를 허용/금지할지에 대해 

 

국민과 농민의 의견을 물어본 적이 없다. 그동안 


박그네 정부 일방적으로 GMO 작물재배를 전제로 이와 같은 

 

GMO 작물개발과 안전성 평가를 진행했고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GMO 작물재배 허용/금지에 대한 국가적 논의를 

 

정식으로 시작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본다.

 

 

차코에 미국 몬산토의 GMO 콩이 도입된지 20년이 지난 

 

2015년 9월 20일 일요일 대한민국의 방송국 MBC는 

 

황금시간대에 놀랍게도 "차코의 눈물"편을 르포(현지보고) 형식으로 

 

10여분간 방영하였다. AP 통신기자 나타샤 피사렌코가 맨 먼저 

 

카메라를 들이 대었다. '아이샤 카노'라는 죽어가는 어린 소녀가 

 

얼굴과 온 몸 곳곳에 검은 반점과 검은 털로 뒤덮여 

 

눈망울만 원망하듯 빤히 올려다보는 장면이 자세히 클로즈업 되었다. 

 

그리고 연달아 수많은 차코 지방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뇌성마비, 

 

종양, 암 등 신체 곳곳에 중증장애와 각종 이상(異常) 질병으로 

 

스러져 가는 장면들이 소개되었다. 특히 신생아의 30%가 

 

기형아로 태어나 죽었고 차코 일대의 가축 떼들이 이상 

 

질병으로 죽어갔다. 무시무시한 '지옥도'와 같은 풍경들이 

 

차코 지방에 펼쳐지고 있었다. 세계적인 CNN과 BBC 방송국들이 

 

일찍이 현장르포로 방영한 내용이었다. 흥분한 주민들은 

 

지방 농정 주무당국자를 찾아가 시정을 요구했으나, 

 

신임 책임자는 자기는 모르는 일이며 아르헨티나 수출의 

 

주종인 GMO 콩 재배를 중단할 권한이 없음을 되려 설득하려 든다. 

 

어디서 이미 많이 보고 들은 장면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의 안드레스 카타스 교수는 

 

CNN, BBC 방송 등과의 인터뷰에서 이 모든 "차코 지방의 참상은 


미국 록펠러계열 '몬산토'사의 콩 GMO종자를 심으면서부터 

 

해마다 제초제·농약에 내성이 강화된 슈퍼 잡초와 슈퍼 곤충들이 

 

생겨나 이를 제압하려 더 세고 더 많은 제초제와 살충제 농약을 

 

살포하는 과정에서 땅이 오염되고 강과 들이 오염돼 

 

모든 생물체와 인간의 신체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한다. 

 

   

사실 프랑스 등 많은 다른 나라들이 일찍이 

 

여러 독립적인 동물실험 연구에서 

 

이미 보고했던 현상이 실제 일어난 것이다. 

 

인간과 유전자조직이 유사한 쥐나 돼지 등에 

 

2년 이상 GMO 사료를 급여하는 실험을 한 다음 

 

관찰한 결과에 의하면 GMO와 그 필수 동반자 글리포세이트 

 

성분의 제초제 또는 니노익 성분의 제초제는 실험 포유류 

 

동물들에게 종양, 유방암, 불임증, 난임증, 자폐증까지 

  

일으킨다고 '증거'하기에 이르렀다. 

 

또 이 세상에서 [벌들이 사라지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벌들이 사라지는 이유 = 미국의 록펠러계와 몬산토, 카길등과

 

[TPP 협약]등을 통해 [몬산토]의 식품을 [퍼뜨리는]

 

'록펠러계하수인 '오바마'같은 작자들 때문

  

차코의 경우는 실험용 쥐 대신에 실제 주민들과 

 

가축들이 피해를 입은 것이다. 아르헨티나 당국은 

 

GMO 개발사의 이윤과 국가 수출 이익만을 위해 

 

GMO 콩 재배를 처음 도입한 1996년에는 약 

 

2만여 톤의 제초제를 사용했으나 2008년엔 

 

그 10배나 되는 23만 톤을 뿌린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올해 3월 공식으로 그 주성분인 

 

글리포세이트를 발암성 농약으로 규정하였다). 

 

그 업보가 다름아닌 바로 "차코 지방의 눈물"인 것이다. 

 

에비타가 "아르헨티나여,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가련한 백성들의 앞날을 위해 울어 달라고 

 

노래한 뜻이 바로 이것이 아니던가.

 

 

한국 농업의 막장: GMO 쌀, 고추, 잔디 등의 상용화 시도? 

 

MBC의 아르헨티나 GMO 콩 농사의 비극적인 참상이 

 

보도되기 10여일전 지난 9월8일 '박그네 정부'의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GMO개발사업단장은 서울의 한 공개 

 

세미나에서 "올해 안에 GMO 벼(쌀)에 대한 안전성 심사를 

 

신청할 계획"임을 밝혔다(2015. 9.14, 농민신문). 

 

다만 아직 GMO 작물에 대한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주식인 쌀에 대한 국민들의 정서가 민감한 것을 고려하여 

 

일단은 밥쌀이 아닌 산업용 쌀로 안전성 심사를 받을 계획이다. 

 

일단 화장품 원료(미백 기능성 원료)로 GMO 쌀 재배 허가를 

 

2016년 7월경 먼저 받고, 수요와 소비의 확대추이를 봐가며 

 

국민들의 반응을 기다린 다음 "밥상용 GMO 쌀"의 

 

본격적인 상용화 계획을 착수할 것이라고 

 

미친 짓거리에 대한 계획을 공공연히 밝힌 것이다.

 

 

내가 [2016년 8월 말], 2016년 8월 29일에

 

하루라도 빨리 '박그네 탄핵' 못시키면 대홍수, 대지진등 

 

대규모 자연재해가 일어나 [대자연]이

 

[박그네 탄핵을 촉구할 것]이라 예언한 이유

 

 

내년*(2016년)부터 봄(3월 4월)과 여름이 오면 

 

미국의 록펠러계가 퍼뜨리는 독극물 GMO 쌀, 

 

고추, 잔디의 화분이 바람에 흩날려 산내들과 

 

논밭이 유난히 좁고 밀집된 대한민국 농토를 순식간에 

 

GMO 밭으로 바꿔 놓을 것이 불 보듯 뻔하다. 

 

 

// 그래서 이때,

 

2015년 9월말 대반격을 성공시킨

 

러시아의 푸틴 대제의 영광

 

2014년 12월 에 선포하고 예언을 성취시킨

 

대한민국의 황씨진인이 등장하여

 

[2016년 4월] 13일 2번의 기적과

 

여소야대의 기적을 예언하며,

 

실제로 여소야대를 성공시켜

 

GMO를 퍼뜨리려는 새ㄸ누리당과

 

박그네 계열 초토화시킨 것이다..ㅎ

 

 

//

 

 

하늘은 GMO 세력(미국의 오바마

 

미국의 록펠러계열, 한국의 박그네

  

새ㄸ누리당등 악의 원흉들)에게 

 

하늘의 천벌을 내리시고

 

반 GMO 세력(러시아의 푸틴대제, 

 

남한의 황씨진인등)에게 

 

하늘의 축복을 내리신다..ㅎ

 

 

한 가닥 희미한 불 빛, 착한 농부 

 

소비자 선구자들의 자구책 

 

90년대부터 우리밀 우리콩 우리 농촌 살리기 운동을 

 

벌였던 시민, 종교계, 소비자, 농민들과 

 

복음을 농촌에 외로이 전파해온 성직자들이 

 

누가 묻지도 요구하지도 않았는데도 

 

자발적으로 자구책을 들고 나왔다. 

 

정부, 국회가 아니하면 우리라도 우리 농산물을 

 

Non-GMO(GMO 아님)라는 선언을 하는 식품표시제 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겠다는 것이다. 아이쿱, 한 살림, 

 

두레 생협 등도 모든 자가식품과 가공식품에 

 

Non-GMO(비 GMO) 표시를 하겠다고 결의하고 나섰다. 

 

카농, 전농 등 농민단체들도 하나둘 이들에 

 

가담하기 시작했다. 우리 농산물의 

 

생명체 유전형질(DNA Gene)을 절대 

 

조작하지 않겠다는 움직임이다. 

 

소시모, 경실련 등 소비자단체들은 이미 

 

식품완전표시제 운동을 시작한지 오래되었다.

 

 

 

[카길] 등이 주도하는 미국 축산업계는 

 

미국 농무부와 무역대표부에 로비를 하여 

 

한국의 소고기 검역기준을 무력화시킨 

 

주역으로도 알려져 있다. 

 

2008년 맹박이를 통해 

 

[광우병 소고기]를 퍼뜨리려던 

 

'악의 원흉'들이 바로 미국 록펠러계의

 

GMO 회사 [카길]이다.

  

카길의 소고기 작업장 중 4곳애서 

 

소고기 갈비뼈와 등뼈가 적발되었고, 

 

이 중 2곳에서 광우병 위험물질(SRM)로 분류되는 

 

등뼈가 적발되어 수출을 잠정적으로 중단한 

 

결정적 원인제공자였다. 카길은 재료비를 

 

최대한 저렴하게 하기 위해 전 세계 대부분의 

 

음식점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는 이들이 

 

생산하는 유전자변형(GMO)된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농산물을 수출하기 위한 장거리 운송이나 

 

장기간 운송 중에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과도한 방부제를 사용하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기 때문에 먹거리의 안전도 위협하고 있다.

 

 

미국의 록펠러 계열 기업인 '카길'은

 

유전자 조작 콩을 대량으로 싼 값에 들어와 

 

창고에 보관한 후 콩기름을 짜고 그 찌꺼기로 

 

사료를 만들어 판매한다. 국내의 한우, 젖소, 

 

양돈, '양계 농가'에 사료를 판매하고 수출함으로써 

 

한국을 대상으로 엄청난 수익을 창출하는 곳이다.

 

차후에 배후를 캐보면 알겠지만, 2016년~2017년사이에 

 

대규모로 일어난 조류인플루엔자(AI) 파동은 

 

'카길'과 같은 회사가 판매하는 

 

유전자조작(GMO) 콩 찌꺼기를 먹고

 

[면역체계가 무너져내린 닭]들을 대상으로

 

미국의 카길의 실질적인 주인인 

 

미국의 록펠러계가 어떤 특정 병원균을 퍼뜨려서 

 

대한민국 전체를 마루타로 썼을 가능성이 있다.

  

 

최근에는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와 

 

[MOU를 체결]하고 충남 당진에 대형 곡물창고, 

 

사료공장의 대두가공공장을 지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카길 등 미국의 록펠러계 GMO 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것이 뻔하다.

 

  

 

'안희정의 실책들'을 

 

논리적으로 비판해보자

 

 

[GMO]와 [TPP]의 폐해

 

 

인도네시아 또한 한국과 마찬가지로 

 

농생태학 운동을 확산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바로 GMO의 문제이다.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TPP)을 통해 

 

세계 최대의 GMO 생산수출국인 

 

미국 정부(오바마 시절)는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에게 [TPP를 강력히 요구]하며

 

[GMO를 재배하고 생산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도 지난 2월, 

 

GMO 생산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에 

 

초청된 사람들은 단 한 개의 시민단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미국의 '록펠러'계열이 설립한 몬산토, 카길과 같은 

 

초국적 GMO 기업 관계자였다. 이에 농민과 시민단체의 

 

GMO 반대 캠페인과 운동이 이곳에서도 거세게 일어나고 있다.

 

 

GMO(유전자조작작물)를 먹는다는 것은 

 

미국산 광우병 걸린 소를 먹는 것보다 더 미친 짓이다.

 

이미 미국의 대표적 GMO인 

 

옥수수가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해 있다.

 

 

국내법상 1차 가공을 거치는 식자재에는 

 

더이상 GMO를 표기하지 않아도 된다.

 

GMO보다 더 미친 식품위생법이다.

 

한 마디로 우리나라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건강에는 눈꼽만큼의 관심도 없다.

 

옥수수 다음으로 대표적 GMO는 바로 콩!

 

우리나라 사람들은 콩 없이는 못 산다. 

 

두부, 된장, 춘장, 콩나물....

 

미국 록펠러 계열회사인 몬산토, 카길등의

 

GMO식품에 유리하게 한미 FTA 협약이나

 

TPP 협약등이 추진된다면

 

싸구려 GMO 콩이 쓰나미처럼 들어와 

 

국내 콩 시장을 휩쓸 것이다.

 

이와 같은 GMO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은 

 

미국의 [몬산토]와 [카길].

 

이들의 목적은 GMO로 

 

타국의 토종 종자를 괴멸시키는 데 있다.

 

결국 자신들의 GMO에 목숨을 걸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FTA, [TPP] 협약등의 영구 식민지 전략!

 

오바마는 이런 상황 속에서 한국등에게

 

TPP 협약을 체결하라고 압박했다.

 

 

미국의 록펠러계열 기업 - [몬산토, 카길]등의 위험한 [유전자조작]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770618

 

 

안희정 지사가 도입한 [충남]의 [카길]때문에 

 

한국은 [GMO 농산물] [시험장소]가 될거 같습니다 11.10.1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642590

 

 

카길때문에 한국은 GMO 농산물 시험장소가 될거 같습니다.

 

식품안전 보다는 기업의 이익을 추구하는 다국적기업의 특성상...

 

한국내 공장이 건설되고 나면 카길의 자사유통망을 통해서 

 

곡물 수입,가공후 판매가 될거 같은데...

 

-> 한국에서 곡물 생산까지 한다면 일반작물과 

 

GMO작물의 교잡문제가 더 커질거 같습니다.

 

일단은 사료용만 GMO가 들어오겠지만, 

 

머리에 총맞은거 아니면 시설투자하고 

 

사료용만 유통시킬까요?

 

그리고 카길이 원한다면 한국내 곡물 시장, 

 

유통시장의 시장지배력을 쉽게 가지게 될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GMO규제는 물건너 가겠습니다.

 

-> 한미 FTA 독소조항 + 카길의 로비~

 

 

유럽이나 러시아는 [GMO규제] 합니다.

 

 

미국 '록펠러'계 '몬산토'의 사주를 받은 자들이

 

유럽의 '곡창지대'이자 곡물창고인 우크라이나를 점령해서

 

유럽 전역에 GMO 식품 퍼뜨리려다가

 

러시아 푸틴 대제에게 딱걸려서 털린게 

 

[2014년 3월]의 사건이고, 

 

유럽전역과 전 세계를 구해내려다가

 

록펠러계 몬산토의 사주를 받고 일하는 

 

타락한 언론들에게 온갖 누명을 쓰고, 모함을 당해야했다. 

 

전 세계를 구해내고 유럽전역을 지켜내려한 죄로,

 

애꿎은 러시아가 핍박을 당해야했다 이말이다.

  

거기에다 록펠러계의 조종을 당하는 '오바마'가 

 

러시아 경제 제제를 선언. 

 

2014.12월에 러시아 디폴트 위기가 오며

 

전 세계가 다 같이 망할뻔했다. 

 

그때, 위기에 빠진 러시아를 구해내고, 

 

위기에 빠진 [전 세계를 구해낸]게 바로 

 

남한의 [황씨진인]과

 

중국의 시진핑 주석,

 

러시아의 푸틴 대제이다..ㅎ

 

러시아의 [푸틴 대제]와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남한의 [황씨진인]이 도원결의를 맺듯이

 

하나로 힘을 합치게 된다..ㅎ

 

[러시아 푸틴대제]의 [영광을 선포]하고,

 

[미국의 패망]을 [선포]한게 바로 황씨진인이고, 

 

러시아의 푸틴 대제와 황씨진인과

  

황씨진인을 따르는 빛의 의병(義兵)들이 

 

미국 록펠러계에 [대반격]을 가하며 

 

기적을 일으킨 것이다..ㅎ

 

    

 

유럽이나 러시아는 [GMO규제] 합니다.

 

-> 솔직히 다른나라에서 규제하고 안먹는건 먹기 싫습니다.

 

-> 우리는 다른나라에 수출안되는 물건을 파는 호구 입니까?

 

-> 30개월이상 미국소로 시작해서, 일본산 방사능오염 수산물, 

 

거기에 GMO까지 대량으로 유통되겠습니다.

 

-> 자본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나라는 

 

안먹는거 한국은 먹어야 하는겁니까?

 

외자유치가 무조건 좋은것도, 

 

무조건 나쁜것도 아닙니다만 

 

안타까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신의 창조에 의한 결과물을 인간의 욕심을 위해서 

 

유전자조작을 가한 식품에 의한 영향은 

 

인체의 면역력을 약화시킬 것이고, 결국

 

인류의 멸망을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 광우병 소도 자연적으로 풀을 먹도록 만들어진 소에게 

 

동물성사료(고기, 도축후부산물)를 

 

먹여 키우면서 생긴 질병입니다.

  

 

'안희정님'께서는 외자유치에 의한 

 

경제 활성화와 세수를 생각하셔서 

  

[카길]과 MOU를 체결하셨겠지만...

 

안타깝습니다.

  

 

진짜,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 소득을 높이시려면 

 

'자본의 이익'을 위해서 받는 

 

[외국인노동자 규모]부터 줄이세요..

 

-> 외국인노동자의 해외송금액이 [100억달러] 입니다.

 

-> 원화환산 11,620,000,000,000원 입니다.

 

-> 원화로 [11조원]이 넘습니다. 해외로 빠진 그돈만큼 

 

[내수시장도 죽고 자영업도 죽습니다]

 

김대중 - 노무현때는 내수라도 어느정도 살아있었지만

 

이맹박, 박그네 시대에는 내수경제 파탄지경입니다.

 

일단 무너져내린 [내수경제]부터 [회복하고 나서]

 

외노자들을 챙겨주는거지. 내수경제 무너진 상황에

 

내국인들의 고통은 외면하면서 외노자만 챙겨주면

 

내국인과 외노자간의 다툼만 더 크게 일어나고

 

내국인도 상처받고, 외노자도 상처받게 됩니다.

 

외노자의 인권은 어느정도 챙겨주되,

 

내국인이 받는 평균급여의 

 

80프로 선정도로만 챙기고,

 

더이상의 외노자를 받지 않고

 

점차 줄여나가는 모습으로 가야 합니다.

 

대신, 내수경제 활성화 방안을 세우고, 

 

[자급자족] 문화를 퍼뜨려

 

대한민국에서 그것을 성공시킨 후

 

힘겹게 살아가는 외노자들의 나라에 

 

[내수경제 활성화 방안]과 비책을 하나씩 알려줘 

 

[자급자족 문화]로 그들을 이끌어주며,

  

신자유주의자들이 무너뜨린

 

외노자들의 나라를 되살려주는겁니다.

 

그게 진짜 내국인과 외노자를 

 

모두 함께 살리는 길입니다.

 

차별금지법으로 외노자를 보호하려면

 

역차별금지법으로 내국인의 서러움도 감싸안아주면서

 

그 둘 사이의 '조화'를 찾아야, 윈윈의 길이 열립니다.

 

 

  

출처: 다음 아고라

 

 

 

진짜 농업인들의 소득을 증진시키고

 

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은

 

GMO 공장을 지어 GMO 음식을 찍어내는게 아니라

 

러시아의 푸틴대제처럼 GMO 식품 폐기처분하고, 

 

[유기농 음식]을 재배하여 널리 보급하는데 있습니다.

 

그게 진짜 나라를 사랑하는 길이고,

 

그게 진짜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내는 길이며,

 

그게 진짜 [식량주권]과 [식량안보]를 지켜내는 길입니다.

 

 

2016년 10월~12월사이의 [촛불혁명]에서

 

백남기 농민을 비롯해 수많은 농민분들이

 

쌀값 폭락에 대한 책임 촉구와

 

[TPP 협약 폐기]를 외치며, 

 

박근혜 정부의 탄핵을 촉구한것을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또한 이번에 동성애 찬성 입장을 밝히며

 

미국 록펠러계 하수인인 오바마를 

 

따라하여 대선에 승리하겠다고 이야기하시던데

 

 

[차별금지법] 통과로 성소수자들이

 

구타나 핍박을 당하지 않게 

 

보호해줘야 한다는 부분에 있어선 동의하지만

 

동성애자들이 늘어날시

 

대한민국이 겪고있는 '출산율 저하'문제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동성애 문화를 옹호하는 것은 

 

결국 '출산율 저하'로 이어져, 

 

국가의 미래를 망쳐놓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http://blog.daum.net/hwangkwang4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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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04:06 에코/환경

https://youtu.be/QdHTtQC70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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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9 14:29 에코/환경
中·대만은 후쿠시마산 모든 식품 수입 금지
국민 87% "정부의 방사능 정보 신뢰 못 한다"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지난 2011년 일본 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 이후 국내에 수입된 후쿠시마산 식품이 400t을 넘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도자 의원(국민의당)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6년간 후쿠시마산 식품이 873회에 걸쳐 407t 수입됐으며 197t은 통관 중 방사능이 검출돼 일본으로 전량 반송됐다고 19일 밝혔다.

품목별 수입현황을 살펴보면 수산물 가공품이 233t으로 가장 많았고 두 가지 이상의 식품첨가물이 섞인 혼합제제(51t), 캔디류(41t), 청주(33t)가 뒤를 이었다.연도별 수입량은 원전사고가 발생한 2011년 94t에서 2012년 64t으로 줄었지만 2013년 63t, 2014년 61t, 2015년 69t, 2016년 상반기 54t으로 점차 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농산물 19개 품목과 사료, 수산물만 수입을 중지한 상태다. 중국과 대만이 일본 후쿠시마에서 생산된 모든 식품을 수입 중지한 것과 대조적이다.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6/09/19/0706000000AKR20160919065500017.HTML?template=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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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6.08.06 02:53 에코/환경

MIT 과학자의 경고>  


2050년이면 몬산토 때문에 모든 아이들의 2명 중 1명은 자폐증환자가 된다. 



http://cafe.daum.net/gaondetox/MFyD/20?listURI=%2Fgaondetox%2FMFyD&sns=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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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13:56 에코/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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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05:43 에코/환경



Free Trade & Fair Trade (자유 무역 & 공정 무역)
사람도 동물도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 GMO :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한국 GMO 농작물 수입 세계 2위
청양고추 종자권도 MONSANTO에게 빼앗기고 2012년부터 로열티를 10년 동안 8000억 원을 지불해야 하는 상태. 


원문 출처: http://beforeitsnews.com/alternative/2013/06/gmo-feed-turns-pig-stomachs-to-mush-shocking-photos-reveal-severe-damage-caused-by-gm-soy-and-corn-2680972.html 


Here is some more damning evidence on the horrific effects of eating GMO foods. In the photo below you can see a normal pig stomach on the top left.  The other three, which are from pigs fed GMO corn and soy, are full of inflammation. What does this mean for you?
위의 사진 중 맨 위의 왼쪽 사진은 정상적인 사료를 먹고 자란 돼지의 위(stomach) 상태이고 나머지 3장의 사진은 GMO 사료를 먹고 자란 돼지의 위(stomach)의 상태인데 위에 염증이 생겨서 녹아 내려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위의 사진은 염증으로 녹아내려져 있는 돼지의 위(stomach)이고 아래 사진은 정상적인 사료로 자란 돼지의 위(stomach)

원문 출처: http://news.bestmeal.info/news/pigs/ 


The genetically modified piglet glows in the dark as the result of jellyfish genes introduced into its cells at the University of Missouri. Photograph: Rex Features
미주리 대학의 연구 결과, 유전자 변형 돼지는 어둠 속에서 해파리 유전자처럼 세포내로 도입되는 결과를 나탸내었다.

GMO feed turns pig stomachs to mush
GMO 사료는 돼지의 위장(Stomachs)을 걸쭉한 죽으로 만들어 버린다.

원문 출처: http://www.naturalnews.com/040727_gmo_feed_severe_inflammation_pig_stomachs.html


GMO 사료의 결과.

원문 출처: http://oftheharvest.wordpress.com/2013/12/04/are-genetically-engineered-foods-leading-to-gluten-sensitivity/ 

 
가축 내장의 소화기능과 면역기능이 현저하게 다르게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ivestock veterinarians Dan Skow and Ronald Anders, both describe a sudden increase in gut bacteria imbalance in livestock that began when GMOs were introduced, and which persists to this day. And both have noted improvements in livestock health, including digestive and immune system health, when herds were switched to non-GMO feed.
가축 수의사 Dan Skow 와 Ronald Anders 의 연구 결과에선, GMO 사료를 먹고 자란 가축들의 내장에 장내 세균들이 불균형적으로 급격하게 증가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왼쪽의 정상적인 닭은 5주 반에 940그램, 오른쪽의 GMO 닭은 5주 반에 2,900그램.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닭이나 닭요리를 먹어 보면 알겠지만 닭 요리를 먹는 중에도 닭 뼈에 힘이 없어서 뼈가 힘없이 툭툭 부러지고 달걀에서는 비린내가 아주 심하게 난다.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닭의 크기는 엄청나게 커졌고 값은 일반 가정의 가계를 휘청거리게 만든다.
과일에서 과일 냄새가 없어진지 오래고 사과는 구입하여 칼로 반을 잘라보면 안이 썩어있거나 푸석푸석한 것이 거의 다고 하루나 이틀 만 지나도 썩어지고 푸석푸석해 진다.



닭 농장의 닭들이 힘이 없어서 걷지도 못하는 동영상. 정부 기관으로 협박을 받아서 두려움이 가득한 농장주의 얼굴 모습을 볼 수 있다. 많은 농장주들이 그동안 억울하게 겪은 일 그리고 진실을 알리려 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고 농장주들에게 협박으로 단가를 낮추어 농장주들의 가계 빚은 점점 늘어가고 있다는 한 농장주의 증언이다. (이것이 미국이다.)
그리고 전 세계의 소비자들은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을 비싼 값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가족의 식탁에 올려 놓고 있는 것이다.

미국 정부 기관(?)은 농장주들을 협박하여 강제적으로 GMO 사료를 공급 하기 시작했고 농장주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협박과 억압이 두려워서 사람이 먹어서는 안 되는 가축들과 농작물을 생산해 내고 있다.

< 건강하고 정상적인 식품을 유통시키는 것은 불법이고 범죄자로 구속하는 미국 정부 >

자신의 농장을 가지고 직접 생산, 재배한 음식과 다른 지역의 Organic(자연식품) 농장주들이 서로 합십하여 정상적인 영업 허가를 받고 영업하는 영업 장소를 경찰들과 미국 FDA 특별 요원들이 급습하여 컴퓨터와 물건들을 전부 압수해 가고 업주를 체포해 가는 모습이다. 지켜보는 이웃의 시민들이 건강한 음식을 먹는 자유도 박탈당했다고 안타까워 하는 모습이다. (캘로포니아 베니스 비치 지역). 저 영업주와 농장주들은 농장을 빼앗기거나 아니면 협박으로 GMO를 생산하라고 강요당할 것이다.
Raw Food 이라 함은 글자 그대로 번역하면 원시적 음식 그러니까 아무 이물질이 추가되지 않은 자연 식품을 말한다(Natural Food 정상적인 식품).



이 소들은 도살되면 누구의 식탁에 오를 것인가...?



 








위의 생선은 18개월 된 GMO 생선이고 아래의 생선은 18개월 된 정상적인 생선.


새로 태어나는 신생아들이 정상적으로 태어날 것이라 누가 장담할 수 있겠나?




맥도날드 햄버거 안에는 어떤 성분이 함유되어 있을까?

그리고 미국은 미국의 모든 농장주, 식품 생산업자, 가공업자...등등을 협박하여 Monsanto 라는 기관의 관리체제로 들어가게 만든다. 그리고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는 인간이 먹어서는 안 되는 단시일 내에 최대한 많은 양을 생산해 낼 수 있는 화학 유전자 조작 처리된 특수 씨앗들을 개발하여 종자권과 특허권을 스스로 부여하고 Monsanto의 관리 농장, 생산지에서 음식(GMO :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을 생산해내기 시작하고 그 음식과 종자들을 미 전국과 전세계 시장을 다 묶어서 유통시키기 시작한다.
GMO 농작물은 씨앗을 수입만 하여도 그 씨앗의 종자권 로얄티를 개별적으로 평생 지불해야 한다. 


미국 행정부와 MONSANTO의 관계

'나는 과학자들의 실험물이 아니다'

'나의 자연산 우유를 훔치지 마라'



[성분 표기 상표에 GMO 표기를 거부하는 회사들.]

유럽 EU는 GMO 수입 문제에 이의 제기를 했었고 그 중 독일이 가장 강력하게 수입 금지 조치를 취했다. 스위스는 GM Food(GM 가공식품)과 GM Crops(GM 농작물)을 5년의 유예기간 공방 끝에 국가에서 완전히 수입을 차단 시켰고 러시아도 완전 차단 그리고 아일랜드, 영국, 프랑스, 이태리...등 아주 소수의 국가들이 부분적으로 차단을 시키고 있다.
한국과 일본이 GM Wheat(GM 밀)을 받아드렸다가 지금은 차단 정책을 내세웠지만 한국은 동물 사료 명분을 내세워 GM crops(GM 농작물)을 수입하고 있다.

원문출처: http://www.gmeducation.org/latest-news/p213343-non-gm-south-korea-finds-gmo-contamination.html

South Korea imports GM crops for animal feed and processing and so samples were collected from areas around major ports, factories livestock farms and road ways.
한국은 동물 사료 명분을 내세워 GM crops(GM 농작물)을 수입하고 있고 그 각각의 결과물들(Samples)은 항구, 농장, 가축농장, 도로 주변에서 수거하고 있다.

결국 GM 사료를 먹고 자란 동물들은 때가 되면 우리 국민들의 식탁에 올라가게 될 것이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지능지수는 점점 저하될 것이고 성인병들은 점점 희귀성을 띄우며 서서히 그렇지만 어느 때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미국은 MONSANTO를 내세워 미국 정부의 영향력을 계속 향상시키려 하고 있다.

Chinese Army Bans All GMO Grains and Oil from Supply Stations

중국의 육군은 현재 공급처에서 제공하는 모든 GMO 곡물과 오일을 금지한다.
기사 출처: http://sustainablepulse.com/2014/05/14/chinese-army-bans-gmo-grains-oil-supply-stations/#.VJe23YMsA

GM Crops Bring Brazil Lower Yields and Higher Chemical Use

브라질에 수입 된 GM 농작물의 결과가 낮은 수확량의 수치가 나왔고 높은 화확물질이 발견되어 전부 불태우고 있는 모습.
기사 출처: http://sustainablepulse.com/2013/12/22/gm-crops-bring-brazil-lower-yields-higher-chemical-use-new-report/#.VJe8XIMsA

Haitian Farmers Commit to Burning Monsanto Hybrid Seeds


하이티 농민들은 MONSANTO에서 제공한 씨앗을 뿌린 농장들을 전부 불태우기로 결심.
기사 출처: https://foodfreedom.wordpress.com/2010/05/17/haitian-farmers-commit-to-burning-monsanto-hybrid-seeds/ 

GMO로 가득 채워질 각 가정의 식탁에 사랑하는 가족들의 건강은 절대 보장할 수 없는 것이고
앞으로 태어날 신생아들의 모습이 이상한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음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당신은 그 음식이 GMO 인지 알아야 하는 권리가 있습니다"


동영상 내용 >>> 
우리가 생산하는 모든 생산품은 사람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 진다....(생략)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예로 들면 미국은 무역을 활성화하고 미국 국민들에게 새로운 직장을 마련해 준다는 명분을 내세웠다. 그리고 협정 체결 후 미국은 GMO 농작물을 멕시코에 헐값으로(Dumping) 내놓으며 시장을 장악하였고 멕시코의 농부와 농장주들은 다 거지 신세로 전락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멕시코 농부, 농장주, 생산자들이 다 일선에서 후퇴하자 미국은 GMO 상품 값을 올리기 시작했다. 미국의 북미자유무역협정은 권력을 이용한 다른 나라의 경제를 붕괴시키는 도구로 사용되었고 국제 무역, 경제의 가치와 기준을 모두 무너트리고 그들의 힘을 과시하는 제도였다. Free Trade와 Fair Trade는 억양이 비슷하다. 허지만 전혀 다른 내용을 가지고 있다. Fair Trade(공정무역)은 사람이 움직인다. 농부들의 손으로 모든 것이 생산되고 그들로 인해서 시장의 가격이 책정되고 그들로 인해서 공정한 경쟁력을 유지하게 된다. 그리고 1년 또는 2년 후의 생산성도 미리 예측하여 시장의 공정성을 항상 유지하게 된다. 또한 지역 발전과 봉사 그리고 의료 활동, 교욱 개선에도 더욱 더 힘을 쓰게 된다...(생략)

중앙아메리카(Central America)의 경제는 이미 붕괴되었다. 엘살바도르를 비롯한 몇 나라에서 화폐 페소(Pesos)가 붕괴되었고 뭐든지 US달러로 통용이 된다. 중앙아메리카에서 그나마 교육수준이 제일 높은 엘살바도르의 하루 노동자 임금이 하루 8시간 이상 일하고 일당이 4불~6불이다.
그리고 햄버거 하나에 5~6불이고 한 달 집세가 60불 정도고 모든 물가가 미국하고 똑같다. 중앙아메리카의 모든 자원의 유통망은 미국이 다 확보하고 있다. 커피, 바나나, 옥수수, 쌀...등의 모든 유통은 미국이 쥐고 있고 현지인들은 하루 일당만 받고 노동일만 하고 있다. (나의 지인 중 한 사람인 엘살바도르 사람의 증언)

2014년 5월에 홍콩은 AI(avian influenza 조류 독감) 이유로 한국의 가금류 제품을 전면 수입 거부하였고 유럽의 각 나라들도 조류 증세로 서로를 불신하며 무역을 반대하는 일들이 수 없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뉴스에 보도는 안 되었지만 2014년 한 해에만 한국의 농장주들은 엄청난 피해를 보았다. 그리고 미국의 가금류 제품의(Poultry Product) 가장 큰 시장 중 하나는 바로 한국이라는 공식적인 데이타가 나와 있다.
다행히 2014년 12월에 한국도 미국의 가금류 제품을 부분적으로(?) 수입 거부하였다.
원문 출처: http://kfgo.com/news/articles/2014/dec/21/south-korea-halts-us-poultry-imports-due-to-bird-flu-in-us/

Ppoultry and Poultry products : 가금류와 가금류 가공식품 (닭, 오리 등과 그의 가공식품들.)

부분적이여서는 안되고 전체 품목을 전면 차단 수입을 거부하여야 하고 서울에 있는 MONSANTO 사무실을 폐쇄시켜야 한다. 청렴한 한국 땅에 썩은 유전자 조작 식품들이 수입되어서 들어오니 우리의 땅과 깨끗한 환경이 감염되고 부패되어 가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홍콩의 한국 가금류 수입 차단의 원인이 무엇이겠는가? 미국 때문에 우리의 음식이 감염으로 썩어가고 국고가 손해보고 있는 거 아닌가? 그리고 캐나다, 영국 등은 미국의 정책을 항상 옹호하는 국가다. 더욱 더 세심한 관찰을 하여야 할 것이다.

한국 MONSANTO의 GM Soybean(GM 콩) 허가
기사출처: http://news.agropages.com/News/NewsDetail---7474.htm
(한국의 농부들이 농장과 천직을 잃어버리는 것은 하나도 아랑곳 하지 않고, 국민의 건강과 자라나는 새싹들의 건강과 장래는 외면한 채 자꾸 저들에게 휘말려 들어가며 청렴한 한국 땅에 질병과 바이러스를 돈 주고 사오는 행위를 하고 있다.)

부분적으로 MONSANTO GMO 를 차단시키고 있는 나라들.
http://www.organicconsumers.org/old_articles/gefood/countrieswithbans.php 
아시아에서 태국과 필리핀이 부분적으로 차단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미국의 부분적으로 차단하는 기록은 무엇일까? 미국에 순수 자연 식품(Organic Foods) 생산업자들이 있다. 그들의 손에서 만들어진 건강한 식품은 누구의 뱃속으로 들어가겠나. 이런 대량 학살 정책을 펼치고 족속들은 GMO을 먹지도 않고 만지지도 쳐다보지도 않을 거 아닌가. 

왜 이런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감추어지고 있는가? GMO 수입 하나만으로 한국이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는지 그 회계 원리와 경제 원리를 계산한 사람이 있는가? 그리고 경제가 나쁘다고 한탄하는가...?


빨간색은 GMO 가 다 들어가 있는 국가, 노란색은 법으로 금지하는 국가, 초록색은 GMO 가 없는 국가
(미국의 MONSANTO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있고 얼마나 많은 나라의 경제를 붕괴시키고 있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세계의 경제는 Council on Foreign Relations이 오랜 세월 계획한 음모와 모략과 약탈과 붕괴의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Trilateral 이라는 곳을 통해서 꿀도 발라지고 달콤한 사탕과 초콜렛도 곁들여서 그럴듯하게 포장되어서 FTA 가 만들어 졌고 모든 국가들은 그 달콤한 사탕과 초콜렛을 받고 FTA(Free Trade Agreements)라는 우산 속으로 속이고, 속고, 속아 넘어가 주고...등의 목적으로 다 들어갔다.


GMO 수입 헐값 정책으로 정상적인 농부들이 줄줄이 파산을 겪으면서 생활고로 매 30분 마다 1명씩 자살 - 2011년 인도


GM 콩의 Roundup 농약 영향으로 생긴 출생 결함 - 아르헨티나


GM 콩의 영향을 받은 돼지 출생 결함 - 덴마크


MONSANTO의 GM COTTON(솜)으로 솜 생산 농장에서 피부가 썩어가는 농부 - 인도


한 담배 농장주가 MONSANTO 가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Roundup 이라는 농약을 사용했다가 생긴 혹 - 아르헨티나
(현재 지역 주민들 신생아 출생 결함 등의 이유로 MONSANTO를 고소한 상태.)


이런 결과가 언제 나타날지 그 누가 예측할 수 있겠나...?



 

절대적으로 MONSANTO 제품을 차단하여야 하고 계약에 의해서 그들이 독점 제공하는 종자권의 씨앗도 전부 차단하여야 한다.




http://m.blog.naver.com/bgd12304/220244687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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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6.07.14 05:41 에코/환경

[앵커]

지금부터는 경북 성주에 사드가 배치된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집중보도해드리겠습니다. JTBC는 사드 배치 이후 상황을 보여줄 가장 가까운 사례인 일본 교가미사키 사드 레이더 기지 영상을 단독으로 확보했습니다. 국방부는 사드의 인체 유해성이 없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마는, 일본의 레이더 기지를 보면 과연 그 말이 맞는지 의구심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성주의 경우 이미 사드 기지가 배치된 괌이나 일본과는 입지 자체가 크게 달라서 문제는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먼저 유선의 기자의 보도부터 보시겠습니다.

[기자]

철조망 뒤로 보이는 커다란 녹색 건물에서 굉음이 흘러나옵니다.

2014년 일본 교가미사키 미군통신소에 설치된 사드 레이더 기지입니다.

레이더 하나를 가동하는데 필요한 발전기는 6대.

발전기마다 2개씩 모두 12개의 엔진이 24시간 돌아갑니다.

여기서 흘러나오는 소음은 1km 이상 떨어진 마을까지 전달됩니다.

[이케다/지역주민 : 이 발전기가 생긴 이후로 저쪽 마을에서도 고음이 들리기 시작했고요.]

레이더 반대편으로 500m 이상 떨어진 산 중턱에서도 발전기 엔진 소음이 크게 들립니다.

국방부가 설명한 레이더기지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상황입니다.

더욱이 성주의 경우 입지 자체가 일본 레이더 기지가 들어선 교가미사키보다 훨씬 좋지 않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교토 북쪽 160㎞ 거리에 있는 이 기지의 사드 레이더는 북서쪽 바다를 비추고 있습니다.

북한과 중국을 향하는 레이더 반경 어디에도 민가는 없습니다.

하지만 레이더가 가동된 직후부터 기지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거센 상황.

마을 곳곳에 어린이들의 안전을 보장하라는 팻말이 걸려있고, 레이더 기지 철거를 요구하는 시위도 계속 열리고 있습니다.

레이더 반경을 벗어난 곳에 거주하고 있지만, 전자파와 소음으로 인한 구토와 어지럼증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는 겁니다.

[교가미사키 주민들 : 미국 X밴드 레이더 기지 반대! 주민의 안전을 지켜라!]

주민들은 미일 양국이 레이더 배치 이후 정확한 전자파 안전평가를 해주기로 약속했지만 아직도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이케다/지역 주민 : 정부가 전자파 영향의 유무에 대해서 조사했고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그런데 전문가들이 검토한 건 레이더 회사가 만든 자료였습니다.]

사드 포대와 레이더가 힘께 설치돼 있는 괌.

북쪽 해안 밀림에 자리잡고 있고, 일본처럼 레이더는 바다를 향하고 있습니다.

사드 포대 북서쪽 1.7㎞ 정도에 보이는 시설은 민가가 아닌 군사시설로, 중국과 북한을 비추는 방향에 민가는 없습니다.

2013년 4월 임시로 설치된 이 포대는 아직 영구 배치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미 국방부가 환경 평가 사이트를 개설해 1년 넘게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월, 미군 기관지인 성조지는 괌 사드 포대 현지 르포 기사에 "발전기의 굉음이 작은 마을 전체를 덮어버릴 정도"라고 소개했습니다.

성조지와의 인터뷰에 나선 사드 운영 요원은 "이 지역에서 살 수 있는 건 두 마리 돼지 뿐"이라며 "사드 포대 근처에 사람이 살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경북 성주는 내륙입니다. 바다를 비추고 있는 일본, 괌과 달리 민가를 비출 수밖에 없습니다.

북한을 향할 포대 북서쪽 2.5㎞ 반경 이내에 초등학교와 아파트, 경찰서 등 성주 중심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 육군 교범에서 항공기나 전자장비 배치가 제한되는 5.5㎞는 물론, 비인가자 출입이 통제되는 3.6㎞보다도 가깝습니다.

[오완 무네노리/일본 사드 시민활동가 : 한국처럼 육지에 만들어졌을 때 어떤 영향이 있을지는, 교토는 바다를 향해 있으니까. 1000㎞, 1500㎞. 평양까지 가는 전자파는 강력하거든요.]

전자파와 소음, 수질오염 등 수많은 우려가 제기되지만 정부는 괜찮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한민구 장관/국방부 : 레이더로부터 100m만 전자파에 조심해야 할 구간이고, 그 이후는 안전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소음 문제와 냉각수로 인한 수질 오염 우려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습니다.

[류제승 국방정책실장/국방부 : 건강과 환경에 영향이 없는 최적의 배치 부지로서 경상북도 성주 지역을…]

사드 레이더가 내륙, 특히 민가를 향할 경우 생길 각종 문제에 대해 철저한 사전 조사와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71321423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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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0 13:47 에코/환경

FDA, 흡입형 탄저균 치료제 '승인' (2015년 6월) 

 

이머전트 바이오솔루션스(Emergent BioSolutions)는 미국 FDA가 흡입형 탄저병 치료제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승인으로 이머전트는 미국 보건복지부로부터 700만 달러의 성과금을 받을 수 있다.

 

저병은 약 100년 가까이 생화학 무기로 사용되었으며 지금도 생물전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세균 중 하나로 간주된다.

 

이머전트는 미 보건복지부 산하 BARDA(Biomedical Advanced Research and Development Authority)와 2005년에 체결한 1억6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통해 앤스라실(Anthrasil)을 개발했다.


이머전트에 의하면 다른 항박테리아제와 병용하도록 승인된 이 약물은 이미 미국의 전략국가비축물자에 포함되어 있다.

 

앤스라실은 탄저균(Bacillus anthracis)의 탄저 독소를 표적으로 하는 무균용액이며 FDA가 탄저병에 대해 승인한 유일한 백신인 이머전트의 바이오스랙스(BioThrax)로 면역력을 가진 건강한 기증자의 혈장을 통해 만들어졌다.

 

최근에 미 보건복지부는 이머전트와 2회 백신접종을 통해 면역력을 얻을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31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바이오스랙스는 3차 예방접종까지 받아야 한다.

 

인간은 가축, 야생동물 혹은 축산물을 통해 탄저균에 접촉할 수 있다. 사람 간 전염은 매우 드물고 탄저병에 걸린 방식에 따라 징후와 증상이 다를 수 있다.

 

세균 포자의 흡입은 탄저병이 발생할 수 있는 가장 치명적인 방법 중 하나다. 세균에 노출된 이후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수주일이 걸릴 수 있으며 초기 징후는 감기유사 증상과 객혈 등이지만 병이 진행됨에 따라 호흡곤란, 쇼크, 수막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미국은 이미 탄저병공포에 휩싸인 적이 있다. 지난 6월에는 애틀란타에 위치한 세 곳의 실험실에서 공무원들이 살아있는 탄저균에 노출된 적이 있으며 2004년에는 메릴랜드주 실험실이 실수로 탄저균을 캘리포니아의 어린이병원에 보낸 적이 있다. 2001년에는 미국 우편제도를 통해 분말형 탄저균 포자가 확산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mobile/debate/read?bbsId=D115&articleId=3306519







탄저균…정부대처 시급, 메르스에 국내 언론 관심에서 멀어져  (2015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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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코리아타임즈=강동진 기자] 지난 달 29일 미국 언론 폭스뉴스는 "한국내 탄저균 유출로 미공군 5명, 미육군 10명, 정부계약인 3인, 시민 4명, 총22명 치료중"이라며 폭로했다. 
 
한국에 있는 미 공군 기지에 보내 탄저균 샘플에 스물 두 사람이 "노출되었을 수 있다. 치료를 받고 있다"고 미 국방부 고위관계자가 폭스 뉴스에게 말했다고 이 뉴스는 보도했다. 이러한 샘플은 일의 과정을 통해한국 등 9 개의 국가의 (미)공군 기지에 보내졌다는 것.

한국에서는 메르스 확산으로 정신이 없는 가운데, 미군의 탄저균 표본 배달 사고는 묻히고 있다는 게 미 언론의 진단이다. 
 
이 매체는 오산 공군기지에 살아 있는 탄저균 표본이 배송되는 ‘배달 사고’에 탄저균 샘플이 노출된 22명이 치료를 하고 있다고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폭스뉴스는 “미 국방부는 이 탄저균 표본은 일반대중에게는 문제가 없다 했지만, 그 위험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전했다.

탄저균 배달로 여론이 안좋아 질 것을 우려 미국은 사과하면서도, 오산공군기지 앞에서의 기자회견은 방패와 곤봉으로 막았었다. 메르스도 확산되어 무능한 방역과 관리를 질타하는 가운데 탄저균에 감염된 22명이 치료중이라는 충격적인 일은 더욱더 우려를 낳고있다.

 2013년 6월부터 주한미군은 ‘주피터 프로그램’ 도입에 착수했고,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알리지 않고 진행함에 있어서 소파규정에 대한 부당성의 말들도 나오고있다. 협정 9조(통관과 관세)는 “미합중국 군대에 탁송된 군사 화물에 대해서는 한국 정부가 세관 검사를 하지 않는다" 라고 나와 있어서 비밀리에 해도 법에 안걸리기 때문이다. 이에 시민단체들이 꾸준히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 




[위 영상은 국민주권방송 영상이다. 전 세계 미군기지 중 유일하게 살아있는 탄저균이 반입된 오산미군기지. 왜 한국에 있는 미군기지에만 유일하게 세균무기 병원균을 반입되었을까?]

탄저균은 처음엔 벌레에 물린 것처럼 가려움을 느끼다가 보통 1-3cm정도의 가운데가 까만 고통이 없는 염증으로 발전한다. 주위에 부종이 생기기도 한다. 치료를 받지 못하면 20%정도가 사망하게 된다. 초기 증상은 보통 감기와 비슷하지만, 며칠이 지나면 심각한 호흡곤란과 쇼크로 이어진다. 호흡기를 통한 탄저균 감염은 치명적일 경우가 많다. 플로리다의 타블로이드 신문 직원은 호흡기를 통해 탄저균이 감염됐고 곧 사망했다. 

소화기를 통한 탄저균의 감염은 감염된 고기를 섭취하면서 이뤄지고 장내에 염증으로 이어진다. 처음엔 구역질을 느끼고 식욕이 떨어지며 구토와 열이 난다. 더 진행되면 복통이 심해지고 구토에 피가 나며 심한 설사를 하게 된다. 소화기를 통한 감염자의 25%-60% 정도가 치명적이다.
 
이 매체는 마지막으로, 국방부 대변인 대령 스티브 워렌이 "탄저균 감염의 의심되는 경우는 없다"고 말했다면서도, 국방부 관계자는 탄저균 샘플이 실수로 전국 각지에서 보내졌다했다고 확인했다. 국방부는 "알려진 일반 대중에게 위험"샘플 라이브, 따라서 위험 된 이상 문제가없는 말을 하는 동안여전히 남아있다고 보도해 의혹을 더해 주고 있다.

주한미군은 탄저균뿐 아니라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독소’라고 하는 보툴리눔A형 독소까지 실험을 할 계획을 세워놓고, 게다가 서울 용산과 경기도 오산 등 3곳에 실험실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실제로 연구소들을 운영해오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런 사고가 일어났다면 국민들의 불안은 더욱커질 것이고 메르스문제 등 세균전에 대비한 국가의 대책을 시급히 세워야한다. 
 
방역의 구멍이 뚫린 보건의료체계도 이제는 행정만이 아닌 전문가들로 구성하여 대비를 마련해야 한다. 우리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한국 정부가 미군의 탄저균을 관리·감독을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부터 고민하고 대책을 세워야한다 

[영상은 미 언론의 탄저균 실험의혹 보도]




기사입력: 2015/06/08 [15:10]

http://m.pluskorea.net/a.html?uid=4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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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6.05.10 23:56 에코/환경
 
▲ 책표지

대부분 미국산 유전자조작농산물(GMO) 재배에는 글리포세이트가 들어간 제초제가 사용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글리포세이트가 들어간 제초제가 제초제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글리포세이트가 발암물질로 밝혀지며 미국산 대두와 옥수수에 크게 의존하는 우리나라에서 토양 생태계 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도 크게 위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책이 최근 출간돼 GMO 식품의 재앙이 알려지며 충격을 추고 있다.  <한국 GMO 재앙을 보고 통곡하다>라는 제목의 이 책은 과학적 자료들을 바탕으로 GMO가 질병을 일으키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한다. 저자 오로지씨는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5회에 걸쳐 요약 소개한다.





발암물질 ‘글리포세이트’ 제초제에 함유
식용 GMO 수입 1위 국가 한국, 질병 급증

2015년 3월 20일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암연구소(IARC) 의 11개국의 17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글리포세이트(glyphosate)”가 2A 등급의 발암물질이라고 발표했다.
2015년 9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환경보호청(EPA)은 글리포세이트가 발암물질이라고 지정하려는 계획을 또한 발표했다.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글리포세이트를 들어보지도 못했을 것이다. 글리포세이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초제인데 한국사람이 그 2A 발암물질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섭취하고 있다.
어떻게 들어보지도 못한 2A 발암물질을 한국국민이 매일 섭취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려면 유전자조작 생명체(GMO)를 알아야 한다. 

  
▲ 연도별 유전자조작농산물 수입 추이

한국에서 수입하는 콩과 옥수수는 유전자를 조작하여 글리포세이트를 뿌려도 죽지 않게 만든 농작물이다. 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글리포세이트는, 잡초에만 조심스럽게 뿌려지는 것과 완전히 다른 방법의 농경이다. 비행기나 트랙터로 마구 뿌려도 작물은 죽지 않고 잡초만 죽는다. 그렇기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양의 글리포세이트가 콩이나 옥수수에 뿌려진다. 대부분의 다른 농약과는 달리 글리포세이트는 겉에 묻어있는 것이 아니라 작물 안으로 흡수되어 있어서 씻어도 제거되지않고, 끓여도, 볶아도 변하지 않는다. 냄새가 나는 것도 아니고 맛이 다른 것도 아니기 때문에 글리포세이트가 잔뜩 함유된 음식을 아무것도 모르고 매일 먹고 있다. 유전자조작 식품은 두 가지의 위험성이 있다.

하나는 글리포세이트가 작물에 흡수되어 신체에 여러 가지 심각한 피해를 준다. 다른 하나는 유전자조작으로 인하여 변질된 단백질이 신체에 질병을 일으키는 문제가 있다.
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질병들은 두가지 독이 들어있는 유전자조작 식품의 섭취로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변질된 단백질의 문제는 얘기하지만 글리포세이트에 대한 문제는 별로 언급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이처럼 글리포세이트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는 그 자체가 놀라운 것이다. 언론계, 의료계, 과학계, 정부 모두가 수입되는 유전자조작 식품의 글리포세이트에 대한 논의를 하는 적이 거의 없다.

한국의 식용 GM 작물 수입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14년 우리나라에 수입된 유전자조작 생물체는 총 약 1082만 톤(사료용 79%, 식용 21%), 31.2억 달러 규모 이다. 식용으 로 수입된 유전자조작 생물체는 총 228만 톤이고 일인당으로 치자면 43.4kg이나 된다.

한국보다 GMO를 많이 수입하는 나라는 일본뿐이다. 하지만 일본은 한국보다 인구가 훨씬 많을 뿐 아니라 GMO의 대부분을 동물사료용으로 활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식용 GMO를 따지자면 한국이 단연히 세계 1위다.

만약 유전자조작 작물이 건강에 위험하다면 1인당 GMO 섭취량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한국의 질병 증가율은 세계에서 제일 높을 것이라고 당연히 예측할 수 있다.

한국이 GMO를 수입하기 시작한 90년도 중반부터 여러 가지 질병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자폐증 발병률 세계 1위,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 자살률 10년 넘게 세계 1위, 당뇨병 사망률 OECD 국가중 1위, 유방암 증가율 세계 1위, 치매 증가율 세계 1위, 선천 기형아 6.92%, 성조숙증 여아 7년간 27배 증가, 만 1살 영아 빈혈 12년 사이 7배 증가, 말기신부전환자 20년간 15배 증가, 비타민 D 결핍증 5년 사이 9배 증가, 아토피 피부염 환자 600만명, 4명중 1명 정서·행동 장애 아동 등. 이와 더불러 한국이 식품 GMO 수입이 세계 1위인 점과 질병 증가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다음호에 계속)


http://www.newss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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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6.04.22 03:33 에코/환경


나는 통곡한다, ‘GMO 천국’ 한국”

[인터뷰] ‘한국의 GMO재앙을 보고 통곡하다’ 저자 오로지돌세네

2016년03월22일  

【팩트TV】 

GMO(유전자 변형작물) 농산물이 부동의 세계 1위인 한국 

자살율의 원인에 한 몫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과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비롯해 자폐증, 치매, 당뇨병 등 급증하고 있는 여러 질병과도 관련이 있다는 증거도 제시했다. 

지난해 
‘한국의 GMO재앙을 보고
통곡하다’를 펴낸 오로지돌세네
(Orogee Dolsenhe) 씨는 

지난 5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이 세계 자살율 1위라는 불명예를 얻게 된 원인에는 GMO 작물 제초제에 포함된 ‘글리포세이트(Glyphosate)’ 성분도 연관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성분이 우울증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또 지난해 WHO가 2A등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이 ‘글리포세이트’는 

세계 최대의 유전자변형작물 연구·개발 회사이자 세계 최대 종자회사인 ‘몬산토’가 개발한 ‘라운드업’ 제초제의 성분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글리포세이트가 인체에 들어가면 장에서 몸속의 독소 제거와 면역 시스템 강화와 세로토닌 생성에 도움을 주는 세균들(microbiota, 미생물총)을 죽인다.

결국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의 감소가 한국인의 우울증 발병과 자살율 증가라는 도미노 효과를 일으켰다고 설명했다. 

또 골수에 축적되면 면역력을 떨어뜨려 질병 증가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해법으로 대부분의 콩기름과 카놀라유옥수수유는 GMO로 만들어지며,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액당.과당(단맛을 내는 첨가물)도 GMO 옥수수가 원료라고 지적한 뒤 이들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한국이 세계1위의 식용GMO
수입국을 지적하며 글리포세이트로 인해
국민이 병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GMO를 사용 식품의 불매운동 등 행동에 나서야 한다면서 뜻을 같이 하는 시민들과 오는 5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반몬산토 행진’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로지돌세네 씨는 미국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정신을 위주로 하여 심리학, 물리학, 생물학을 통합하는 연구를 20년동안 하다 4권의 책을 펴냈다. 

이후 한국에 오고 나서 자폐증 1위라는 기사를 한 뒤, 의문을 가지고 한국의 질병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오로지돌세네 씨가 쓴 책은 다음과 같으며 책과 관련 정보는 구글이나 아마존 등에서 찾을 수 있다.

1) Coherent Nature : The Structure and Process of Consciousness (2000. 9. 1.)
2) A Genuine Theory of Everything : Explaining Consciousness through a Unification of Psychology, Physics, and Biology(2005. 5. 30.)
3) A Critique of Science : How Incoherent Leaders Purged Me-taphysics of Mind and God(2011. 9. 11.)
4) A Consciousness-based Biology(2012. 9. 28.)  

다음은 오로지돌세네 씨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한국에 언제부터 GMO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됐나요? 

1990년대 중반부터 GMO가 계속 들어오기 시작했다. 

한국의 식약청이 세계 GMO옥수수의 80%와 GMO콩의 93%를 장악한 몬산토가 원하는 대로 다 해주는 것 같다. 

별다른 제제도 없고 (원료에 GMO) 표시도 안 돼 있다. 

대만은 최근 학생들 급식에 GMO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일본에선 가축 사료에만 쓰지 사람은 먹지 않는다. 

여기에 비하면 한국은 GMO 천국이 아닌가.

GMO가 수확량이 좋고, 농약도 적게 사용한다는 말이 정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데요.  

처음 몬산토는 식량을 증산할 획기적인 방법이고 농약도 적게 사용할 수 있다고 했지만, 실제 나온 데이터를 보면 그렇지 않다. 

2002년 미국 농업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GMO의 수확이 증가하지 않았다고 한다. 

또 2014년에는 때때로 수확이 줄었다고 발표했다. 역으로 농약 사용량은 대폭 증가했다. 

여기서 문제는 몬산토가 만든 ‘라운드업’이라는 제초제인데, 제초제를 뿌려도 죽지 않는 작물을 함께 만든 것이다. 

종자와 제초제를 동시에 독점적으로 팔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같은 대형 농장을 운영하는 국가의 경우 농약을 비행기로 살포하는데 예전엔 작물이 죽을까봐 조심스럽게 뿌렸지만, (지금은) 몬산토가 개발한 GMO 작물이 죽지 않으니 마구 뿌려댄다. 

그만큼 많은 양의 농약이 농산물에 축적되고 결국 인체로 흡수될 수밖에 없다.

또한 농약을 그렇게 많이 뿌리니 내성이 생긴 슈퍼잡초가 등장했다. 

이런 슈퍼잡초를 죽이기 위해 더 많은 농약을 뿌리게 됐다. 결국 처음 몬산토의 주장과 현실은 많이 다르다.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 ‘라운드업’ 
제초제를 지목하셨는데 어떤 성분이 
문제의 원인일까요? 

라운드업 제초제의 주성분은 글리포세이트다. 

지난해 3월 WHO의 세계암연구소는 글리포세이트를 2A등급 발암물질로 공식 발표했다. 

글리포세이트는 효소를 만드는데 필수적인 망간을 억제해 식물을 죽인다. 

라운드업은 일주일이면 잡초를 바싹 마르게 할 정도로 효과가 강력하다. 

우리는 이런 독성물질인 글리포세이트를 매일 섭취하고 있는 셈이다.  

※몬산토측은  WHO의 발표에 대해 “시판중인 글리포세이트 계열의 모든 제초제는 사람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보건당국의 엄격한 기준과 규제를 충족하고 있다”는 주장을 내놨다. 

또한 “(WHO의) 이번 분류가 글리포세이트와 암 발병 증가세의 연관성을 입증하는 것도 아니다”라고 반박한 바 있다

★그렇다면 ‘글리포세이트’가 인체에
흡수될 경우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나요? 

사람의 장에 있는 세균들(미생물총)을 죽인다. 

2010년 항생제로 특허를 받은 사실을 보게 되면 글리포세이트가 세균을 죽이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본다. 

이 세균들은 몸에 독을 제거하거나, 면역 시스템이 적절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이런 세균들마저 죽는다. 

특히, 장에 있는 세균들이 만드는 효소 중에는 뇌의 신경 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있다. 

세로토닌이 줄어들면 우울증을 유발하게 되고 자살 위험이 높아진다. 

한국이 세계 자살율 1위인 것과 
식용 GMO 수입 1위라는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 글리포세이트는 골수에 들어가서 축적된다. 

골수는 면역체계를 만들어 병과 싸우고, 암세포를 제거하는 역할도 하는데 이를 방해하면서 암이 급증했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

라운드업 제초제에 들어있는 글리포세이트가 한국에서 급증하는 암 등 각종 질병의 원인 중 하나로 판단된다. 

글리포세이트는 DDT보다 위험한 물질이라고 생각한다. 

★사용금지된 DDT도 역시 몬산토가 개발한 것인데 안전하다고 우기지 않았나?

얼마 전 몬산토만 비밀리에 보는 자료가 세상에 알려진 게 있다. 

몬산토는 이미 지난 79년에 글리포세이트가 골수에 침투해 암을 유발한다는 증거를 찾아냈으나 이를 감춰놓고 외부에 안전하다는 주장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GMO는 독을 우리에게 총으로 쏘는 것과 마찬가지일 수 있다고 본다.   

★GMO가 든 식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피해야 할 음식 1위는 식용유다. 

특히 콩기름, 카놀라유는 GMO로 만든 것이다. 

다만 포도씨유나 올리브유 중에 아직 GMO는 없다.

또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대부분의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액당, 과당도 유전자조작 옥수수로 만들어진다. 

과자나 콜라 같은 음료수 등 웬만한 가공식품에 다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다른 국가에서 GMO 규제나 反몬산토 관련 활동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터키에서 최근 한국산 라면에 GMO 성분이 검출되자 이를 전량 폐기했다. 

대만은 표시제가 굉장히 까다로우며 러시아의 경우 GMO는 수입이나 재배를 
할 수 없다. 

중국도 유전자 조작 옥수수를 수입하다가 중단시켰다. 

그런데 한국은 너무 규제가 약하다. 

다른 나라에선 엄마들이 반(反)몬산토 행진을 하고 모유를 직접 실험실로 보내 글리포세이트 함유량을 검증하곤 한다. 

독성에 예민한 아기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인데, 우리도 피해에 노출될 수 있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람들을 이해시키고 피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우선 식품회사를 상대로 목소리를 내야 하지 않겠나? 

식용유(콩기름, 카놀라유, 옥수수유)와 GMO를 사용한 가공식품을 최대한 피하고 식품회사를 상대로한 불매운동 등 목소리를 내야 바뀔 수 있다.

올해 5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반(反)몬산토 행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행사다. 

권위있고 유명한 인사가 시작한 것이 아니라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사는 평범한 엄마로 부터 이 행사가 시작됐다. 

용기 있고 의지가 있다면 얼마든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언제 어떤 계기를 통해 
GMO 관련 연구를 하게 되셨나요? 

고등학교를 다니다 미국으로 이주하게 됐다. 

정신에 대한 연구를 하고 싶어 심리학을 전공하고 대학원까지 들어갔는데 연구를 할수록 정신과는 연관성이 없더라. 

그래서 독자적으로 심리학을 비롯해 생물학, 물리학 연구를 하게 됐고 약 20년간의 탐구 결과로 4권의 책을 펴냈다.

한국에 온 뒤 한국이 자폐증이 세계 1위라는 내용을 보게 됐고, 뿐만 아니라 다른 34개 질병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원인이 너무 궁금해서 정보를 연구를 시작하게 됐고 GMO(제초제)가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후 GMO에 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http://m.blog.naver.com/ehongsik60/220664696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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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