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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나도 써본 시'에 해당되는 글 49

  1. 2017.05.28 미세먼지만 문제라구?
  2. 2014.05.07 그대는 학이어라. (도올님께 헌시)
  3. 2013.10.02 감찰 공화국
  4. 2013.09.18 거짓말 공화국
  5. 2013.09.18 만월 빈심(滿月 貧心)
  6. 2013.09.11
  7. 2013.09.11 난국
  8. 2013.08.15 그 순간
  9. 2013.01.19 기차는 오지않았다.
  10. 2013.01.11 천국과 지옥의 차이
2017.05.28 03:06 내 글/나도 써본 시



먹고사는 게 중요하다믄서 


무엇이 입으로 들어가는 지 모르고들 산다. 




각종 군사훈련으로 바다오염이 심한데도 


미역... 다시마... 굴... 을 아무생각 없이 먹고있다. 




방사능 일본산 수산물도 싸게 들여다가 가공하니 


무엇을 먹고 있는 지  모른다. 





된장... 


미세먼지만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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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7 00:35 내 글/나도 써본 시

짭새들이 우글거리며 먹잇거리를 찾는 동안 

나라는 갈기갈기 찢기우고 

푸른 바다 마저 오염되었거늘 

이를 한탄하는 목소리마저 죽이며 살아가는 현실


비탄에 울부짖는 도올님의 일갈은 

마른 들풀들이 기다리던 시원한 빗줄기요

안타까움에 마음 졸이던 민의의 거울이라. 


그대 있슴에 

희망의 판도라 상자가 커지며 


그대 있슴에 

밥도 달게 느껴진다네. 


암울한 이 시대에 등불을 다시 든 그대는 

호국선승을 닮은 한마리 학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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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2 02:50 내 글/나도 써본 시

야권인사의 티끌은 불려서 들보로 만들고 

자신들의 들보는 티끌로 사라지게 하는 이유는 

공중파와 정보국을 손아귀에 쥐었기 때문이다. 

이를 퍼뜨리는 조중동이 암약하기 때문이다. 


황당한 이 구조속에서 

살아남을 야권인사가 몇이나 될까? 


도덕성을 말하자면 

가장 구리고 더러운 넘들이 하는 짓.

오로지 자신들의 정권창출과 부패고리를 위해서 

야권인사들을 사라지게 하고 

물먹이게 하기 위해 

샅샅히 침대밑 정보까지 뒤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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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8 15:47 내 글/나도 써본 시

'아' 라고 쓰고 '가' 라고 읽으라니 '가' 가 아닌 것을 어떻게 '가'라고 읽으란 말인가. 신뢰를 입으론 말하면서 거짓을 끌어안고 사니 믿을 게 못된다. 그 뇬의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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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8 15:06 내 글/나도 써본 시





조용한 달님은 뜨거운 햇님의 내조자

말없이 달덩이같은 몸을 드러내

풍성한 가을식탁을 탐하게 한다네. 



아해야


어서 송편 좀 가져다가 


내 주린 마음을 채워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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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시들 죽어가는 꽃에 물을 주어 다시 살렸을 때의 기쁨은 

싱싱한 꽃을 무심코 기르는 것에 비할 바가 아니다. 


꽃은 같지만 

마음이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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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1 16:24 내 글/나도 써본 시




울지 않아도 눈물이 흐르는 시대 

가슴에 멍을 안고 사는 시대 

이 시대극을 누가 멈출 수 있다는 말인가? 


연예가 뉴스와 스포츠나 즐기라는 달콤함에 

몸을 맡기고 눈을 감는 시대  


어디선가 

갈등과 두려움을 키우고 

어디선가 

조작된 뉴스가 민중의 눈과 귀를 어지럽힌다. 


시간이란 열차는 끝없이 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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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5 05:31 내 글/나도 써본 시

단 한번의 눈빛으로

많은 말을 주고받은  


전생의 업이  

이 생에서 만.남.으로 나타난 그 순간 


이게 

'무수리와 사관'의 사랑이었더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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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9 00:29 내 글/나도 써본 시

뿌연 안개를 뚫고 

기차는 왔었어야 했다. 


간이역에 부는 추운 바람을 가르며 

씩씩한 소리를 지르며


답답함을 뚫어줄 

그 기차는 왔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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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1 23:54 내 글/나도 써본 시

천국엔 아주 긴 젓가락이 있다고 한다. 

상대방의 입에 먼저 넣어주어야 자신도 먹을 수 있는 젓가락.  


지옥에도 그런 젓가락이 있을 것이다. 

자신의 입에 먼저넣으려다가 하나도 먹을 수 없어 아사하는 사람들이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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