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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감별법에 부합하는 후보는 이재명밖에 없습니다. 


[최병상 농민/자유기고가] "시골농민 최병상 장로의 대선후보 감별법 10가지"

[대선후보 감별법, 하나] 불의 앞에 세워보면 안다.


"Justies alone sustains society!"(오직 정의만이 사회를 지탱시킨다.) 미국법무부 벽에 새겨진 글귀다. 이렇게 새겨놓고 세계 곳곳에서 불의를 저지르는 미국은 무너지고 있다.

사회를 유지시키는 것은 경제가 아니라 정의와 공정이며 신의다. 대선후보 첫번째 자질은 불의 앞에서 어떤 자세를 취했고, 어떻게 행동했느냐를 보면 안다.

유의할 것은 앞으로의 공약이 아니라 살아온 발자취를 봐야 한다. 불의 앞에서 못본 체 지나갔는지, 바쁘다 핑계를 대는지, 몸을 던져 저항했는지...

[대선후보 감별법, 둘] 사드 앞에 세워보면 안다.


"북핵은 물론 서울도 지키지 못하고 중·러의 공격 대상이 되어 백해무익 하므로 반대한다!"

이 말 외에 다른 말 하는 후보는 틀림없는 가짜요, 체중미달이다.

소현세자, 봉림대군이 끌려가 10년 동안이나 억류되고, 죄 없는 아녀자 50만명이 끌려가 겨우 2만5천여 명만 돌아왔으나 환향년이라고 손가락질 받으며 숨죽여 살아야 했고, 260년 동안이나 주종관계로 지내야했던 병자호란, 제2의 병자호란을 불러들일 것이기 때문이다.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장래가 없다고 했다. 그렇기에 딱 사드 앞에 세워보면 진짜와 가짜가 확연히 들어난다.

[대선후보 감별법, 셋] 38선 앞에 세워보면 안다.


대한민국의 최대 모순은 분단이다. 그리고 우리는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 뒤로 64년째 휴전 상태로 지내는 세계 유일의 전쟁하다 쉬고 있는 분단국가다.

오늘이라도 내일이라도 전쟁이 발발해도 이상할 것이 없고 애써 이뤄 놓은 모든 것은 한순간에 잿더미가 될 것이다.

고로, 남북의 화해와 평화협정을 부르짖지 않고 개성공단의 재개와 금강산 관광의 부활을 얘기하지 않는 후보는 적임자가 아니다.

[대선후보 감별법, 넷] 세월호 앞에 세워보면 안다.


"단 한 명의 생명은 세상에서 제일 부자인 사람 재산의 1,000만배 보다도 귀하다!"

남미의 혁명가 체 게바라의 고백이다.

2014년 4월16일 세월호참사가 일어났다. 단 한 사람의 생명도 이렇게 귀한데 자그마치 304명이 희생되고, 아직도 9명은 침몰한 세월호 속에 갇혀 있다.

그리고 세월호는 3년을 채우려는지 아직도 맹골수로에 처박혀 있다.

모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교육, 종교, 철학의 궁극적인 종착지는 사람이 아닐까?

누가 정말로 가슴 아파하고, 유족들과 함께하고, 몸뚱이 어디 한 귀퉁이에 노란 리본이라도 달고, 진상규명에 최선을 다 하는지 보면 가짜와 진짜를 쉽게 판단할 수 있다.

단 한 사람의 생명을 경외하지 못하는 사람이 뭘 할 수 있단 말인가.

[대선후보 감별법, 다섯] 삼성(재벌) 앞에 세워보면 안다.


국가독점자본주의 단계에 이른 우리나라는 청와대 위에 삼성(재벌)이 있다.

한국노동연구원이 발행하는 노동리뷰 2월호에 상위 1%가 연소득의 14,2%를 차지하고, 10%가 48,5%를 차지할 뿐 아니라, 무려 자산의 66%를 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사내 보유금은 수천 조를 쌓아놓고. 이렇게 막강한 재력으로 정치, 사회, 문화, 교육, 검찰, 법원, 언론내에 장학생을 거느리고, 노동자를 압박하며, 부를 축적한 삼성(재벌) 공룡 앞에 세워봐야 삼성을 위할 후보인지 국민을 위할 후보인지 확연히 구분이 된다.

우리나라 재벌의 종자돈은 누구를 막론하고 미군정을 등에 없고 국민에게 돌려줘야 할 친일적산을 도둑질해서 자기 것으로 차지한 장물이다.

국민연금 합병과 불법적 상속을 통해 수백조의 부당 이득을 편취한 삼성 부회장 이재용 앞에서 꽁지를 내리는 후보는, 법인세 인상을 주장하지 못하는 후보는, 삼성과 재벌의 하수인이지 국민의 일꾼이 아니다.

[대선후보 감별법, 여섯] 미국 앞에 세워보면 안다.


1945년 9월 8일 인천항을 통해 '하지'를 앞세우고 점령군으로 진주한 미군은 72년째 나가지 않고 우리 군대를 손아귀에 넣고 평시작전권도 1994년도에야 돌려줬지만, 전시작전권은 지금도 틀어쥐고 있다.

일찌기 1882년 5월 22일 제물포에서 양국 중 외침을 받으면 서로 돕자는 최혜국 대우를 '1조'로 '조미통상수호조약'을 맺은 미국은, 23년 뒤인 1905년 7월 29일 도꾜 시바궁에 테프트 육군 장관을 보내 가쓰라 총리와 필리핀은 미국이, 조선은 일본이 먹어치우자는 밀약을 한다.

그래서 그해 11월 17일 을사늑약을 체결하고 마음 놓고 한국을 먹어치웠다.

이랬던 미국이 기어 붙는 일본에게 원폭을 투하해 항복을 받아냈으면 전범국 일본을 분단시켜야 하는데 피해국인 대한민국을 절단 낸다.

그러니까 해방되기 5일 전인 1945년 8윌10일 미국 펜타곤에서 상부의 강압적 지시를 받은 '딘 러스크' 대령과 '찰스 본스틸' 대령이 불평하면서 한반도 벽걸이 지도를 보며 불과 30분 만에 자 대고 중간쯤 그어버린 것이 38선이다.

그래놓고 미국은 또 일본과 손을 잡으려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 체결 시 독도를 한국영토에서 슬쩍 누락시켜 버렸고, 그리고 어느새 동맹국이 되었다.

이렇게 신의도, 원칙도 없는 미국 앞에 세워봐야 누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감별이 된다. 이렇게 쉬운 감별법을 몰라서일까? 모른체하는 것일까? 누구를 위한 비겁함이란 말인가!

[대선후보 감별법, 일곱] 개성공단 앞에 세워보면 안다.


오늘이 개성공단을 패쇄 한지 꼭 1년째다. 2013년 북한의 3차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문 닫지 않았는데 말이다.

124개 기업이 국내 유통 의류의 30%, 속옷의 90%를 만들었고, 관련업체만도 5천여개나 되며, 근로자도 12만명(북한 5만5천명)이나 되는데...

북한 근로자들의 인건비로 북핵을 만들었다고 패쇄의 합법성을 주장하는데 사실무근이다.

2004년부터 분양해서 2008년부터 본격 가동했는데, 그때 우리 정부가 제시한 인건비는 월 200달러(24만원)였는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통일사업의 일환인데 더 받지 않겠다'며 4분의1인 겨우 50달러(6만원)만 받았다. 러시아나 중국으로 파견한 노동자는 월300달러 이상의 임금을 받으면서도 말이다.

동족의 선의를 이렇게 왜곡시켜도 될까? 예고도 없이,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폐쇄하는 바람에 124개 업체의 직접 피해는 1조 8,000억 원에 이르고 환율, 금융시장, 국가신인도 하락으로 인한 피해는 무려 4조원에 이른다.

비단 경제적 측면만이 아니라 안보적 차원의 손실은 화폐로는 표현할 수 없이 막대하다.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제3조 1항과 제17조 4항을 어기며 폐쇄해버린 박근혜 정권에 대한 책임도 묻지 않고 개성공단 부활에 소극적인 후보는 가짜가 아닐까?

[대선후보 감별법, 여덟] 18대 대선부정 앞에 세워보면 안다.


댓글부정은 말할 것도 없고, 개표부정 증거도 수두룩하다. 그래서 우리 무안군에선 지난주까지 매주 목요일(지금은 토요일)에 부정선거규탄 촛불집회를 174회째 이어가고 있다.

방송3사의 박근혜 최종득표수가 다 다르다. SBS 1,524만745표, MBC 1,523만 9,165표, KBS 1,524만 7,135표, 3사 합동으로 중계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그리고, SBS 방송에선 아직 미개표자가 6,8% 남은 상황에서 개표자수는 3,072만6,775명으로 총투표자수 보다 5,316명이나 많다. 미개표자가 208만여 명이나 남은 상태에서 말이다.

이 모든 숫자는 방송이나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것이다. 개표 전에 미리서 방송나간 개표소도 수두룩하고, 개표기 사용 자체가 공직선거법 부칙 5조를 어긴 불법이다. 그런데도 결과에 승복해버리고, 싸우지도 않고 선거무효소송에도 나 몰라라 해놓고, 후보로 나선다면 소가 웃을 일 아닌가!

[대선후보 감별법, 아홉] 생산자(노동자, 농민) 앞에 세워보면 안다.


먹을 것, 입을 것, 그리고 집이 없으면 세상은 땡 하고 종을 친다. 소위 '의·식·주' 말이다.

그러니까 세상은 먹거리를 만드는 농민, 입을거리 살거리를 만드는 노동자의 역사란 말이다. 세상을 받치는 두 집단 앞에 겸손하지 못하고, 하늘처럼 받들지 못하는 후보는 가짜다.

군인이 없어도, 경찰이 없어도, 종교가 없어도, 예술가들이 없어도, 박사와 교수가 없어도, 정치인들이 없어도, 판검사들이 없어도 불편하지만 세상은 돌아간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농민, 노동자가 사라지면 세상은 정지된다.

해방직후 128만 정보이던 논이 작년엔 불과 77만9천 정보로 줄어버렸다. 그래도 쌀이 남아돌아서 올해는 여의도면적의 120배나 되는 3만5천 정보를 줄여서 쌀 생산량을 줄이겠단다.

2015년도 쌀 자급율이 91,3%에 불과하고 밀은 0,7% 콩은 11,5% 보리 36,1%...

자급율은 90%를 밑도는데 왜 쌀이 남아돌까? 그것은 가공용 외에 식용 쌀까지 마구잡이로, 그것도 아무나, 누구나 수입할 수 있도록 풀어버린 탓에 농민들은 20년 전보다 헐한 쌀값에 분노하여 상경했고 고 백남기 농민형제가 경찰의 물대포에 희생되신 것이다.

농민은 없애도 좋다! 그런데 제발 민족의 식량창고인 농지훼손은 안된다. 각 나라의 식량자급율 위험수위는 65%다. 그런데 우린 2008년도에 49.2%에 불과했고, 곡물자립도는 26.2%에 불과했는데, 해방직후 총 232만 정보이던 농경지가 2014년말 현재 169만1천 정보로 줄어버렸는데도 또 줄인다니 자살행위 아닌가?

불을 보듯 식량전쟁이 예고되는데 말이다.

[대선후보 감별법, 열] 핵발전소 앞에 세워보면 안다.


북한의 핵만 위험하고 남한의 핵발전소는 안전할까? 전세계 442기 핵발전소 중 우리나라는 24기가 가동 중이고, 6기가 건설 중이고, 4기는 건설예정이다. 현재만으로도 원전밀집도 세계 1위인 우리가...

세슘과 스트론튬 반감기는300년이 걸리고 플루토늄239의 반감기는 무려 2만4천년이 걸린다.

그래서 사고발생 31년째인 체르노빌 25키로 미터 반경 내에는 아직도 출입금지다. 손바닥만 한 우리나라는 한 군데만 사고가 발생해도 끝이다.

북한 핵만 나무라고, 국내의 핵발전소에 대해선 침묵하는 후보는 가짜다. 핵발전소 폐쇄와 친환경에너지의 자립을 외치지 않는 사람은 그가 성직자라도 가짜다.

경주의 잦은 지진 경고가 두렵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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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7.02.28 15:42 역사와 법

https://medium.com/@enkm/%ED%99%8D%EC%84%9D%ED%98%84%EC%9D%98-%EB%A6%AC%EC%85%8B-%EC%BD%94%EB%A6%AC%EC%95%84%EC%99%80-%EC%97%AC%EC%8B%9C%EC%9E%AC-e8fd1476548c#.irmwscsek


(글이 안보이시면 이 링크로 가서 보세요) 



촛불민심 담을 용광로 
오늘 일자리서 미래 4차 산업혁명까지 ‘리셋 코리아’
http://news.joins.com/article/21126897

홍석현 회장 “디지털 민주주의로 새 국가 만들자”
http://media.daum.net/v/20170113203141749

홍석현 “디지털 민주주의 통해 새 국가 시스템 만들자”
http://media.daum.net/v/20170114124252791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 분과위원에 
‘여시재’ 이사장 이헌재, 부원장 이광재, 이사 김현종 참여.
회고록 송민순, 국회의장 정의화(새누리당 친이계) 참여.
재벌 저격수 한성대 김상조 교수, 전태일 여동생 전순옥 참여.

<여시재, 홍석현의 대선 싱크탱크 될까, 단순한 연구기관일까> 2016년 11월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1611100025

* 주) 차기 정권 혹은 이후로도 지속 가능한 기득권을 위한 프로젝트. 기득권을 지렛대 삼아 민주주의를 이용하여 합법적으로 권력을 찬탈하고 영속적으로 사유화하려는 시도. 홍석현 될 수 있을 것 같으면 홍석현을, 안희정이 유리하다면 안희정을.

촛불민심 담을 용광로 
오늘 일자리서 미래 4차 산업혁명까지 ‘리셋 코리아’
http://news.joins.com/article/21126897

홍석현 회장 “디지털 민주주의로 새 국가 만들자”
http://media.daum.net/v/20170113203141749

홍석현 “디지털 민주주의 통해 새 국가 시스템 만들자”
http://media.daum.net/v/20170114124252791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 분과위원에 
‘여시재’ 이사장 이헌재, 부원장 이광재, 이사 김현종 참여.
회고록 송민순, 국회의장 정의화(새누리당 친이계) 참여.
재벌 저격수 한성대 김상조 교수, 전태일 여동생 전순옥 참여.




* 주)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빨갱이 사냥하던 홍진기 아들, 삼성 공화국 만든 이건희 처남, 박근혜 최순실에 뇌물 주고 국민연금 동원한 이재용 외삼촌 홍석현이 촛불 민심을 입에 담고 새 시대 선도 운운하는 희비극.

리셋 코리아 운영위원

강대인 대안문화아카데미 원장 
고은 시인 · 세계한민족작가연합회장 
김문조 고려대 명예교수 
김민환 고려대 명예교수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 대표 
김종민 전 문화관광부 장관 
김진명 작가 
김춘석 한국리서치 상무 
김태유 서울대 교수 
김호기 연세대 교수 
노익상 한국리서치 회장 
박명림 연세대 교수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백영철 한반도포럼 이사장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성낙인 서울대 총장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송민순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 
송호근 서울대 교수 
신각수 법무법인 세종 고문 
심지연 경남대 명예교수 
오종남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 
은재호 한국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광재 여시재 부원장 
이광형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이헌재 여시재 이사장 
이희옥 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장 
장덕진 서울대 교수 
전순옥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특별위원장 
정성헌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정의화 새한국의비전이사장(전 국회의장) 
정창영 연세대 명예교수 
최병일 이화여대 교수 
한상호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

리셋코리아 13개 분과 위원

정치분과 
위원장 장훈 중앙대 교수
위원 구본상 연세대 교수
김선택 고려대 교수
서정건 경희대 교수
윤석만 변호사
임성학 서울시립대 교수
정회옥 명지대 교수
한정훈 서울대 교수
간사 최상연 논설위원

시민정치분과 
위원장 김의영 서울대 교수
위원 안병진 경희사이버대 교수
유석진 서강대 교수
이지문 연세대 교수
이태동 연세대 교수
조희정 이화여대 교수
간사 강찬호 논설위원

국방개혁분과
위원장 정승조 전 합참의장
위원 구본학 한림대학원대학 총장
김병기 전 국방비서관
노훈 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손영동 고려대 교수
신원식 전 합참차장
이용대 전 국방부 전력자원실장
홍규덕 숙명여대 교수
간사 김민석 군사안보전문기자

외교안보분과
위원장 위성락 서울대 객원교수, 전 주러시아 대사
위원 신각수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윤덕민 국립외교원장
이희옥 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장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전 외교안보수석 
간사 김수정 국제선임기자

통일분과 
위원장 김병연 서울대 교수
간사 김광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혜영 민주평통 서울 사회복지분과 간사
박영호 강원대 교수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양창석 한국기술교육대 교수
유욱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이종석 한국건설관리학회 한반도통일 건설산업위원장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책임연구원
전봉근 국립외교원 교수
전성 변호사
정태용 연세대 교수
간사 이영종 통일문화연구소장
고수석 통일문화연구소 부장

통상분과 
위원장 김현종 한국외대 교수
위원 김범수 변호사
김종범 연세대 교수
김흥종 KIEP 선임연구위원
송영관 KDI 연구위원
간사 남정호 논설위원

경제분과 
위원장 이종화 고려대 교수
위원 강영재 코이스라시드파트너스(KSP) 공동대표
김우철 서울시립대 교수
김윤이 뉴로어소시에이츠 대표
김진영 고려대 교수
박정수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성욱 서울대 교수
한순구 연세대 교수
홍기석 이화여대 교수
간사 김동호 논설위원

기업지배구조분과
위원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
위원 김우진 서울대 교수
김우찬 고려대 교수
박경서 고려대 교수
이상승 서울대 교수
조명현 고려대 교수
간사 나현철 논설위원

교육분과 
위원장 이주호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위원 김경근 고려대 교수
김이경 중앙대 교수 
김태완 미래교육연구원 원장
김희삼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마동훈 고려대 교수
박주형 경인교대 교수 
안상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부소장
이화성 창덕여중 교장
정제영 이화여대 교수
주석훈 미림여고 교장 
간사 양영유 논설위원
강홍준 사회선임기자

보건복지분과 
위원장 송인한 연세대 교수
위원 권용진 서울대 의대 겸임 교수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
양재진 연세대 교수
오건호 ‘내가만드는 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정혜주 고려대 교수
조상미 이화여대 교수
조영태 서울대 교수
진미정 서울대 교수
하정화 서울대 교수
간사 신성식 복지전문기자

노동분과 
위원장 주완 김&장 변호사
위원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 
권혁 부산대 교수
김영기 전 LG그룹 부사장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
박가열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박지순 고려대 교수
박호환 아주대 교수
안희탁 규슈대 교수
오학수 일본 노동연구연수기구 주임연구위원
이상학 전 민주노총 정책실장
조준모 성균관대 교수
황용석 롯데그룹 인사노무담당 상무
간사 김기찬 고용노동선임기자

문화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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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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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의 리셋 코리아와 여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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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주요 발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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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도 박근혜도 이미 청산됐다는 안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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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이광재 … 여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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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의 리셋 코리아와 여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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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후원회장은 이세돌, 한국기원 총재는 홍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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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저도 또 얘기 잘못하면 문 지지자들에게 엄청 두드려 맞습니다”>
https://medium.com/@enkm/9f1d82ffadd

<안희정과 송민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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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목포에서 대북송금특검을 말하고 광주에서 사과하다>
https://medium.com/@enkm/965d0283d9d1

<안희정을 말한다 (이용마 전 MBC 기자, 노통 사위 곽상언 변호사)>
https://medium.com/@enkm/24f9a669a2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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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7.02.28 15:39 내 글/페북글 포함

디지털 민주주의와 4차혁명에 대한 아이디어 (더민주와 문재인의 아이디어)는 리셋코리아에서 왔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디지털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해킹가능성이 높고) 개표부정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은 선거방식인데, 이를 밀고 나가는 더민주의 터치스크린 선거를 생각해 보십시오.

문재인이 '2012년 대선에서의 부정개표를 파헤친' 강동원의원을 당에서 퇴출시켜버렸고, 수개표법안을 상정한 송영길의원을 대선준비팀에 영입하여 입막음을 해버렸습니다. 현재, 더민주는 수개표에 대해서는 입도 뻥끗하지 않고 있죠. 그 대신에 터치스크린을 도입했습니다.

.

'4차혁명이 일자리줄이기이므로 노동문제를 낳을 것'이라고 해외의 석학들은 염려하고 있는데, 문재인은 리셋코리아의 아이디어에 영향을 받고 오히려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이라고 포장하는 것을 보십시오.

.
금권정치란 대중이 잘 모르도록 금권력을 포장하는 것을 뜻합니다.

"권력이 시장으로 넘어갔다"는 노무현의 말....

이제 금권력이 상식적인 민주세력까지 돈으로 흡수해 버렸습니다.

여야의 구분이 현재 없습니다.

문재인이 여시재의 안희정을 내치지 않고 런닝 메이트 정도로 생각하는 이유가 이제사 분명해졌지요? 
.

홍석현, 문재인 안희정이 한통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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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금권력이 현재 가짜 지지율조사를 언론방송에 남발하고, 대세론을 만들어서 문재인을 마치 지지율높은 정치인으로 각인시킨 것도 그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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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SNS에서 문재인의 비선호도가 높은 것은

문재인의 본 모습이 오락가락하므로 이에 대해서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오로지 이재명-인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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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김종인(닭그네 대선을 지휘한 인물) 을 영입했고,

문재인이 삼성사람들을 영입하였고, 김현종도 영입했습니다.

그 대신에 야권분열을 만들어서 한미FTA 문제점을 걱정하고 다뤘던 정동영이나 천정배는 현재 국민의 당에 가있습니다.

오늘자 뉴스로는 말도 안되는 꼬투리를 잡아서 박영선의원을 검찰에 의해 내치고 있습니다. 물론 문재인이 직접한다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손에 의해서 손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만원이상의 벌금이면 의원직상실인데... 박영선의원은 삼성이학수법을 만들려고 애썼던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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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습니까?

이래도 "달님... 달님... 이 좋아요" 하십니까?

포장된 이미지를 벗기면 내용물이 삼성인 달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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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2017.02.28 15:37 경제냐 갱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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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https://www.facebook.com/aspireu.somang.9/videos/vb.100014629365916/158471454650499/?type=2&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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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문재인 경선후보는 지난 2008년 말 공천헌금 수수혐의로 기소된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의 <변호인>으로 참여했던 전적까지 있습니다. 


2012년 8월 뉴스  http://v.media.daum.net/v/20120810105425011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변호인으로 참여했다는 점입니다.  

이 점은 왜 그동안 문후보가 그토록 닭을 비호해왔는가에 대해 말해주고 있는 것이기도 하구요. 



형수막말 논란 (자신의 어머니를 지키고자 한 이재명의 막말) 보다 

이런 문제가 더 문제시 되어야 하지 않나요?


이런 문제는 <사적인 영역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공적인 영역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을 위해서 이학수법을 디스해주었고 법인세인상에 반대한 문재인 후보.... 


이런 것은 팩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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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이번에 민주당 경선 현장 투표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터치스크린 투표는 중앙선관위에서도 “터치스크린 투표시스템을 개발을 하였으나 이후 정치 사회적 합의 미도출로 인하여 공직선거에는 아직 도입되지 않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즉 더민주당은 대선후보 경선에 전산조작의 위험성이 있는 터치스크린 전자투표 방식을 즉각 폐지하고 사람이 손으로 투표하고 손으로 개표하는 투표소 수개표 방식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를 다음의 글들에서 읽기 바랍니다. 


1) 민주당 경선, 전자투표 터치스크린 무엇이 문제인가?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38402&table=surprise_13&field_gubun=%BA%CE%C1%A4%BC%B1%B0%C5


2) 

삼성에서도 전자투표 진행 할려다 박종태 부당해고자에게 저지당해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00473


즉 전자식 도입은 삼성이 원하는 방식입니다.  

이 전자식에는 각종 태클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미 잘 알려져있기에, 중앙선관위에서도 도입을 꺼리는 중입니다.  (더민주가 이 전자식을 감행하면 중앙선관위에서도 앞으로 도입하기 쉽겠죠.  이걸 노리는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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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이재명측은 "라디오 1회는 되는데 방송은 왜 안될까요?"
"탄핵 전 3회 토론 합의는 왜 일방적으로 깨는가요?"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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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탄핵심판일이 다가오고 있고, '이미 합의된 탄핵 전3회 토론하겠다고 한 것을 왜 일방적으로 깨는가?' 하는 상식적인 항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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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 


(토론을 기피했던 박근혜를 생각나게 하는) 문재인측이 당권을 장악하고 있고, 

<지금은 선탄핵인용→후경선토론>이라는 허울좋은 모토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SNS에서도 탄핵심판일과 경선일정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모토가 먹혀들어가는 것이구요.



이런 경선룰은 기울어진 운동장을 만들자는 것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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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각 후보간에 "왜 부패청산을 해야 하는가?" 에 대한 대선후보간의 토론은 오히려 탄핵인용에 도움이 됩니다. 


즉 토론은 많을수록 탄핵인용에 도움이 됩니다.



고로, 현재처럼 탄핵판결일 3일전까지 선거인단을 모집하면 안됩니다. 

선거인단 모집기간을 더 확충해서 충분하게 잡아야 합니다.  또한 토론을 충분히 해서 선거인단모집에 후보간의 경쟁을 일으키게 해야 합니다. 


이게 민주주의 아닙니까?


탄핵이 판결되면 촛불시위의 힘에 의한 것이기에, 요즘에사 촛불의 위력에 숟가락을 얹으려는 문재인후보는 사실 처음에는 촛불시위에 나서지 않았었지요. 

이 점도 간과하면 안되지요. 

(왜냐하면 탄핵이 판결되면 더민주의 경선보다 탄핵인용이 빅이슈가 되어버릴테니까요. )




탄핵인용이 되어야 경선후보간의 공개토론이 가능하다면서 공개토론회를 기피하는 그 시간에.... , 문재인 후보가 하는 예능 출현, 우체부 코스프레, 매머드급 선거캠프 꾸리기, 등은 무슨 이유로 어떤 시간에 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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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는 탄핵인용을 위해서 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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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의 경선일정과 탄핵인용선고일간의 관계>를 이 링크를 눌러서 더 자세히 보십시오. 


는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dWX7&fldid=Mb7g&datanum=157&q=%B4%F5%BA%D2%BE%EE%B9%CE%C1%D6%B4%E7+%B0%E6%BC%B1%C0%CF%C1%A4+class%3Df_link_bu+f_l&_referer=V7kfJwkeLEGMZxGlgqZEmZeugBeeHCDQ9jB6p3MKFSAmD5s-GwPmHyHdZqKnxzWA69F1xXIx4F55ukGVBPLjq56y_7WtNgKf9qAmUBMH1fdzcZVYSk4YuFL5ZU9bkbBSTcRhpVCFZd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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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더민주 경선일정과 탄핵일정>에 대해서 연관지어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습니다만, 

심각한 연관성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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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이재명캠프에서 왜 '후보토론회'에 대해서 열받고 있는가에 대해서 의문이었습니다만, 경선일정과 과정을 보니 꼼수에 우선 놀랐습니다. 
 .

더민주당의 김상희 선관위 부위원장은 '탄핵전 1회 토론'을 강조하면서 “3월 3일 오후 6시 CBS라디오 ‘정관용의 시사자키’에서 토론회를 진행하고, KBS·MBC·SBS·OBS 등 지상파 4사 합동 토론회를 3월 14일 경에 추진하기로 했다"며 "JTBC·MBN·TV조선·채널A·연합뉴스TV 등 종편 5사 합동 토론회는 17일 경이 되지 않을까 싶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2269 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에서 보듯이, 선거인단 모집기간을 보면 '탄핵심판일 3일전까지'라고 못박아 있습니다. (제가 컴맹이라서 사진을 찍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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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지 않나요?

선거인단을 모집하려면 경선후보간의 토론회는 충분해야 하는 것인데, <탄핵이 우선이다> 라는 말로 사전토론회를 최소화하려는 꼼수가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

왜냐하면 
- 국민여론조사 50% + 당원여론조사 50%로 선택하게 되는 경선이기 때문에 사전토론회는 필요불가결한 것입니다.

고로, 사전토론회를 1회 라디오방송으로 진행하고 합동토론회를 14일경 한다는 것은 꼼수입니다.

탄핵결정이 나기 전까지의 선거인단 모집이 가장 중요한데, 그걸 못하게 못박아 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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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더민주 지지도의 가파른 상승세는 이재명의 상승세와 일치했다. 


이에 놀란 언론과 삼성은 이재명 죽이기 시작한 것 (트윗글과 도표)


https://pbs.twimg.com/media/C5YBxj3VMAAeTkq.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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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닷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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